바닷가에 풀어놓으니 정신 못차리고 날아다닌다.
좀 뛰어 다니니 온몸에 모래가 장난 아니라
목욕시키느라 나만 고생했네..
요즘 몸무게가 1.8 kg
작년엔 1 kg이 안되었는데..ㅎㅎ
살찌더니 틀려진거
먹는거 부쩍 찾는다
개가 개밥을 먹지를 않았는데
요즘은 하루에 3번정도 밥그릇을 긁어댄다.
살찌니 어쩔 수 없나보지..
흰두루 2014.04.05 댓글 2
바닷가에 풀어놓으니 정신 못차리고 날아다닌다.
좀 뛰어 다니니 온몸에 모래가 장난 아니라
목욕시키느라 나만 고생했네..
요즘 몸무게가 1.8 kg
작년엔 1 kg이 안되었는데..ㅎㅎ
살찌더니 틀려진거
먹는거 부쩍 찾는다
개가 개밥을 먹지를 않았는데
요즘은 하루에 3번정도 밥그릇을 긁어댄다.
살찌니 어쩔 수 없나보지..
개럭시
가려린 다리....~
바람
말티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