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짱 !!!

바닷가에 풀어놓으니 정신 못차리고 날아다닌다.
좀 뛰어 다니니 온몸에 모래가 장난 아니라
목욕시키느라 나만 고생했네..
요즘 몸무게가 1.8 kg
작년엔 1 kg이 안되었는데..ㅎㅎ
살찌더니 틀려진거

먹는거 부쩍 찾는다
개가 개밥을 먹지를 않았는데
요즘은 하루에 3번정도 밥그릇을 긁어댄다.

살찌니 어쩔 수 없나보지..

댓글 2

  • 개럭시

    가려린 다리....~

  • 바람

    말티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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