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역에 웨딩홀이 많이 있는데 저는 디팰리스가 마음에 들었거든요~
원래는 박람회를 가서 판단할라고 했으나 못가는 바람에ㅠㅠ
요즘에 무료시식 할수있는 이벤트(?)진행중이라고해서 그거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8월예식 생각하고 있는데, 더 미루다가는 마음에 드는 웨딩홀 놓칠것 같아서..
시식 해보고 맛있으면 계약까지 할생각으로 남자친구랑 갔는데요~ㅎㅎ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뷔페는 조금 호불호가 갈리는게....
종류는 많은데 막상 먹을게 없는 경우가 꽤 많더라구요?ㅠ 그게 좀 걱정이 됐거든요~
근데 종류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스테이크도 구워주고...좋았던것 같아요ㅎㅎ
홀 분위기는 저번에도 봤듯이 동화속에 나오는것 같은 아기자기한 분위기~`
디팰리스 웨딩홀이 좀 복잡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본식 구경하면서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서... 우선 계약 걸어놓고 왔답니다~
결혼준비 아무것도 확정된게 없는 상태였는데, 웨딩홀 계약하고 나니까 맘이 좀 놓이네요!!
디팰리스 계약하신 분들 견적공유해요~~[
다한
네~ 전화로 문의해보시면 돼요ㅋㅋ 쪽지보내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