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다소 까칠하긴해도 사고 치거나 엄한데 오르거나 하진 않았는데
슬슬 내 책상에 오르더니 요번엔 싱크대까지 점령해서 혼냈다.그런데~물그릇에 물이 없었다.
마침 화장실 대야에도 없어
싱크대까지 올라온것도 모르고 혼냈다.
코코야~
미안하다, 사랑한다.
난새 2014.04.04 댓글 4
성격이 다소 까칠하긴해도 사고 치거나 엄한데 오르거나 하진 않았는데
슬슬 내 책상에 오르더니 요번엔 싱크대까지 점령해서 혼냈다.그런데~물그릇에 물이 없었다.
마침 화장실 대야에도 없어
싱크대까지 올라온것도 모르고 혼냈다.
코코야~
미안하다, 사랑한다.
궁수자리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나
귀엽네요^^이뿌당~
훌걸이
처음엔 무섭더니 점점 귀여워요^^
재미
깜직한 냥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