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1월,2월 중 결혼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직 준비는 시작 안했는데 예식장을 보다보니 궁금해서요.호텔예식이나 채플예식장 사진보니 넘 예뻐서요.그런데 그런쪽 웨딩홀과 제휴된 웨딩서비스 업체에서 계약하는게 저렴할?저렴할지
아니면 제가 직접 웨딩홀을 방문하고 상담하여 깎는게 저렴할지 궁금해요.업체 통해서 하면 더 못깎는걸까요?
예식장선택시 업체통하는게 저렴한가요?아니면 직접 발품이 낫나요?
흰두루 2014.04.04 댓글 8
흰두루 2014.04.04 댓글 8
안녕하세요
내년 1월,2월 중 결혼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직 준비는 시작 안했는데 예식장을 보다보니 궁금해서요.호텔예식이나 채플예식장 사진보니 넘 예뻐서요.그런데 그런쪽 웨딩홀과 제휴된 웨딩서비스 업체에서 계약하는게 저렴할?저렴할지
아니면 제가 직접 웨딩홀을 방문하고 상담하여 깎는게 저렴할지 궁금해요.업체 통해서 하면 더 못깎는걸까요?
이리온
저는 워킹으로했는데
다른 웨딩 사이트에서 프로모션가격이 훨싸더라구요;;
나오
저는 업체통해서 싸게 한듯해요~물론스드메도 싸게^^
저는 플래너는 없이 반워킹 진행했어요~
초롱꽃
워킹햇은데 다른사람들보다 훨씬 저렴하게했어요 물론 비수기이기도하구요
아인
글쌔요 ㅎㅎ 저는 제가 섭외해 드린 신랑신부님들이 제가 조율한 것 보다 더 저렴하게 계약하실 수는 없을거라는 정도로 조율을 해드린다고 자부하고는 있지만a 신랑신부님들이 잘 찾아보시면서 흥정해보는것도 시간이 허락하시고 나름대로 재미를 느끼신다면 해보시는것도 한가지 즐거움 일듯 합니다.
그리고 신랑신부님께서 이미 업체를 통하지 않고 방문하셔서 소위말하는 인폼(연락처,이름)을 남기는 경우에는 어차피 업체에서도 컨텍이 불가능하기때문에 혼자하시기로 마음먹으셨으면
어리버리
1,2월이면 진짜 애매하네요 ㅋ
저도 플래너지만 좀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장담할수 없다. 가 정답인듯 합니다.
웨딩홀 섭외과정에서 1,2월달 같은경우 비수기 이다보니 웨딩홀측에 소개해줌으로서 플래너가 일정 소개비를 받는데 (20만원~40만원사이) 그 가격 이상으로 웨딩홀측과 잘 밀당을해서 가격을 조율해줄수도 있고 실제로 신랑신부님들이 개인적으로 조율하는것 보다 훨씬 더 많이 조율한 사례도 많기는 합니다만.
웨딩홀도 바보가 아니고 계산기 두드릴줄 알기때문
차분
1,2월이면 발품이 나을듯 해요~~ ㅎㅎ급하면 업체통하는게 생각보다 나쁘진않구요~
분홍색진주
저도 정확히비교는안했지만
발품팔걸그랬나하는 생각들어요
예삭장이나 스드메나
업체가 싼거 절대모르겠음
스릉흔다
저는 직접했는데 흔히 말하는 가격보다 싸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