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플라이에서 페이팔로 결재했다 취소했었는데..
요것이 이렇게 말썽을 피울줄이야...
이것들이 페이팔?페이팔로 취소를 해준게 아니라
자기네 스토어크레딧으로 해버렸다지요..
뉴걸에 문의했다 스토어크레딧이란 말에
잠이 번쩍 깨어 일났는데요..
이런경우 다시 요청하면 안해주나요??그때당시 페이팔을 잘못 설정해놔서
달러에서 원화로 결재되게 된 상황이라
수수료차원에서 훨 많이 나왔더라구요..
이미 카드대금은 이번달 청구되는 상황이구요..근데 보통은 취소요청시 카드로 해주는게 맞는거 아닌지요..
엉엉엉
저 어째요..
블루플라이에서 물건을 꼭 쓰라는것 같아 완전 우울해요..
요리 묶인 돈 정말 싫은데..
이거 어쩌라구요..
ㅠㅠ
블루플라이 또는 페이팔 취소해보신분요??
놀리기 2014.04.0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