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갈팡질팡입니다.
여행계획짜는거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영~가고픈데가 없네요.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예산들이고 가고싶지가 않아요;;
좀 멀리가면 2인 600정도 잡았구요.
미국가려고 아시아나 마일리지 모았는데 무용지물이네요.
표가없어여ㅠ 25일 왈 25일 예식인데 27일출발..도착하면 28일될거구ㅜ
그렇다고 여행 많이 다녀본건 아니구요..
중국쪽 여러번이랑..후쿠오카.보라카이.홍콩-마카오는 자유로
스페인.포르투칼.모로코는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패키지라 공부도 안하고 그냥 갔기때문에 별 기억은 없어요.
천주교 신자도 아니라서 스페인에서 성당보는게 재미없더라구요..
제가 또 물놀이를 좀 무서워해서 휴양지는 잘 놀질 못해요ㅡ.ㅡ;
원랜 뉴욕이 로망이었는데 도시라서.. 그닥. 제가 해외가면 쇼핑을 거의 안하고 발에 불나도록 관광하는 스타일인데 그럴수있을지 고민되고 칸쿤 멋져서 칸쿤 끼고프긴한데..
그래서 이태리쪽 계획중인데 여기가 또 미술이랑 성당이 거의라..제타입아니고ㅠㅠ
나중에 아이랑 같이가고싶어요ㅎㅎ
그래도 그나마 로마가 제일나은듯..
어디갈까 머리만 쥐나네요. 보라카이나 한번 더갈까 싶다가 똑같은데 또가서 뭐하나 싶고요ㅋㅋ
비행기가 없어서 빨리해야는데~~ㅠㅠ 불치병 도지네요 갈팡질팡
예신님들은 어디로 가세요??
좋은데좀 알려주세요~~
한추렴
저희는 도쿄3박+뉴욕5박가요
둘다 휴양지는 첨부터 보질 않아서
유럽이랑 미주만 보앗는데
뉴욕으로만 길게 갈까 하다가
도쿄 경유하게 되면서 아예 일정에 추가햇네용.
드리
저도 결국 발리로 가요ㅋㅋ
후예
프랑스스위스갓다왓어요 ㅋㅋㅋ완전강추 이테리프랑스도강추예요
하련솔
저는 발리로 가려고요~
푸우
전 영국 프랑스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진전한 여행은 자유여행이 갑인듯요^^*신랑이랑 저랑 뱅기및 이동수단 호텧5박 조식 398만원 들었어요
든해솔
님도 결정장애가 오신듯 ㅋㅋㅋ 저도 그랬어요ㅋ 전 그냥 따뜻한푸켓가서 푹쉬려구요^^
커피우유
저는 칸쿤하고 크라비 둘 중 고민하고 있어요.. 칸쿤은 라스베가스나,,뉴욕 경유해서 자유,, 크라비는 방콕 2박 자유에 크라비 3일.. 가격 차이 별로 없어서 금액 좀더 추가 하고 크라비 보다는 칸쿤 가려고 하는데..문제는 뱅기 시간이네요. ㅠㅠ
아빠몬
저는물을무서워하는데몰디브요ㅎㅎ
은소라
저는 빠통시내서 이틀 놀구 멀디 먼 라차섬에 3일 쏙 숨어있게욯ㅎ
희미한눈물
저도 미친고민하다 푸켓에 라차섬이 좋대서 거기견적 내고 있어요.자유여행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