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을 잡아놨는데..
식장만 잡아 놓고 넋을 놓고 있네요ㅎㅎ
집이랑 신혼여행 예식장 딱 이렇게만 해치우고
드레스/메이크업/본식스냅/한복/기타 등등 을 안 하고 있어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8월 예식인데 다른 예비 신부님들 보아하니
그 때는 비수기여서 할인을 많이 받으셨다고 하는데..
혹시 서울대에서 하신 분들도 식대 or 홀 사용료 할인 받으 신 분 있으신가요?
그리고 라쿠치나 예식 시 신경써야 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신부님들이 예식 해보고 느끼셨거나
하객으로 가셨을 때 불편했던 점도 같이 알려주세요.
혹은 그런 홀은 어떤 스타일이 어울린다 라던가 뭐 아무거나요
정말 째끄만한 팁도 좋아요ㅠ_ㅠ
저는 시식하러 갔을 때 괜찮았는데 생각보다 별로라는 얘기도 있어서 움찔하네요.
흑 저에게 도움을 주세요ㅠ_ㅠ
엄지
만족하셨다니 마음이 확 놓이네요.
좀 특이사항이라던가 이용팁 같은것도 생각나시면 부탁드려요^^
도널드
노노.. 라쿠치나는 프로모션같은거 원래 없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하객들 식사 완-전 만족하셨었어요 (:
솔길
어머!! 축하드려요^^
저 궁금한게 몇가지 있는데 쪽지좀 드려도될까요?
민트맛캔디
올해 라쿠치나에서 했었는데요~~~ 프로모션은 없었지만 저희는 2시예식이었는데 11시,5시 타임 모두 예식이 없어서 단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꽃, 포토테이블 신선하게 엄청 신경써주셨어요. 축가도 인원이 많았는데 의자셋팅까지 다 해주셔서 만족했으여~ 전 포토테이블 강추해욤
트레이
계약할때 가능하다는 기쁨에 그대로 시원하게 싸인하고왔는데
뭐 혹시 더 요청드릴 것 있었는데 못했나해서 글로 문의해봤어요.
신부님이 만족하신다니 괜찮은건가봐요ㅎㅎㅎ
무크
저는 6월에 결혼하는 신랑인데 프로모션 없었어요^^ 라쿠치나는 동문들만 해서 그런지 프로모션은 없는것 같더라구요. 대신 뭐 대관료나 필수강요사항이 없으니까요.ㅋ 신부가 만족해해서 잘 진행중입니다.
계약서 쓸때보니 라쿠치나에 마련된 드레스샵이나 연주팀등 다 있던데 계약하실때 물어보셔도 좋을듯합니다
도움
ㅎㅎ 저는 계약까지 완료 다 했는데 다른 예식장에서 하시는 분들 보니까 강력 주장해서 식대 단가를 깎거나 서비스를 받으셨다는 분도 있어서.. 내가 너무 무르게 계약 한건가 싶어서요.
보라술님 말씀대로 홀 대여료는 없고 꽃장식이랑 혼구 도구 금액만 있는게 맞아요
혹시 그런 부분이라도 할인 달성하신분 있나해서 여쭤봤어요^^;;
계약할때는 아무 얘기 안해줘요. 강요하는 것도 전혀 없구요~
노랑이
저도 라쿠치나에서 하는데 우선 여기는 홀 대여료는 없구요 꽃장식이랑 혼구도구 해서 약 이백만원 정도만 지급하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나머지는 다 선택상황(원판부터 시작해서 드레스까지 모두)
비수기 할인 같은거는 저한테도 말안하던데(저는 6월 입니다.) 저는 5월 초에 계약서 쓰러 가거든요
그때 딴 얘기 있음 말씀드릴게요
참 식대는 5~6만원 음료 및 주류는 무료라고 알고 있어요
지은
막 30명씩 동원한다는 어마어마한 글을 보았지만..
일단 연구공원에 예약을 걸어놓은 상태라 안되면 운명이려니 하고
남자친구랑 저 외에 약 3인의 지인에게 부탁했었는데, 제가 연결 되어서 제가 예약했어요.
약 5명이 노력했었는데 들어보니까 각자 약 4-50통씩 전화 했었더라구요.
딸기님도 원하시면 꼭 되시길 바래요^^ㅎㅎ
콩순
와.. 어떻게 예약하셨어요?ㅎㅎ 후덜덜한 경쟁이라던데....전 아직 예약은 안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