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에 예식을 앞둔 신부입니다.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폐백음식을 손 놓고 있다가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폐백음식 시식을 두군데에 신청했습니다.
예* 와 경복궁 폐백으로요..
포장되어 온 시식 음식의 양은 예* 업체가 조금 더 다양했으나
맛에서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우선 육포가 경복궁의 경우 기계식이 아닌지 더 부드럽고 맛이 있었고 한과 맛에서도 큰 차이가 났습니다~
브로셔와 손편지까지 꼼꼼히 챙겨주신 정성에 더 감동해서
결국은 경복궁으로 선택했네요~
좀 더 저렴한 업체로 할까도 고민했지만
전통있는 업체이고 전화로도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예신분/>예신분들 참조하세요^^
경복궁 폐백 시식 후기!
구슬 2014.04.0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