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bsp;
10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여자인데도 웨딩에 대한 로망이 없었던 저라 스튜디오촬영 생략하고 진짜 간소하게
식만 올리고 여행만 가자는 식이였어요~
웨딩사이트만 구경하고, 셀프웨딩만 찾아다니다가 보통 얼마나 하는지 상담만 받아 보자하고
예랑이랑 발품팔러 다녔어요!(이..더운 여름에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b.b)
일단 한군데를 예약해놓고 다른곳을 먼저 방문했는데 처음 방문했던곳이 생각했던 금액보단 더 나가더라구요.. 아 평군이 이정돈가..생각하고 예약해논곳을 방문했어요
근데..이게 무슨일?????????o_o 처음갔던 업체랑 가격비교를 해보니 너무 터무니 없이 저렴한거에요 저렴한만큼 뭔가있겠지 생각했는데 처음 방문했던 업체랑 전혀 다른게 없었어요
그래도 의심을 놓지 않고 이것저것 비교해보다가 저렴한 가격에 제가 원하던대로 술술 진행이 되더라구요 한곳만 더 비교해 볼까 하다가 여러군데 돌아 다니면 웨딩에 로망도 없는 제가 눈만 높아질꺼 같아서 그냥 맘 편하게 계약했어요!
웨딩 여기서 해결했으니 믿고 신행까지 다 맡겼어요 덕분에 시간도 덜 낭비하고 발에 땀도 덜난샘이죠^^ 참!! ㅋㅋ저희가 결혼문제로 조금 다투거나하면 실장님께서 풀어주시기도 하시고정말 해피바이러스가 넘쳐나요~~^^궁금 하신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공유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