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고민인데요
결혼식장과 친분이 있다하고, 식장과도 가까운
더바라보다 스튜디오 추천해주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달빛이나 오월을 맘에 두고있다가
오월은 기럭지가 긴분들이 잘어울릴것같아
달빛이 맘에가는데
상담부장님이 달빛은 신생이고 검증되지않았지만
바라보다는 스냅부터 시작하여 자연스럽게연출가능,넓은스튜디오,적은 컴플레인을 매력으로 꼽으시더라고요
앨범20p에서 30p로 서비스가능도하구여
근데 바라보다 후기보다 달빛이 많고ㅜ
올망졸망 달빛이 더 그런것같은데
예랑이는 화보같이 어색한 느낌이 싫다하구ㅜ
저 우쨔면좋져?
>
터1프한렩
어차피 리허설 촬영은 신부님 위주로 진행 되기 때문에 신부님 마음에 드시는곳 선택하는게 맞을거 같아요
에다
일생에 한번 결혼식
신부님이 빛나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신부님이 마음가는대로만
선택할수 있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장은 비용외에도 하객들,양가부모님들의
여러가지 상황이 고려됩니다.
사진만큼은 신부님 마음가는대로
하고 싶은대로 선택하시는게
어떤 선택, 어떤 결과라도 정답이라고 단언합니다.
특히, 사진은 개인의 취향차가 큽니다.
나와 10년을 붙어 다닌 친구도 나와 완전 다른 취향일수 있는게 당연할 정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