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는 개 키우기 참 힘드네요~ 청식 2014.04.03 댓글 10 올해 5월 5살 되는 우리 개아가ㅋㅋ 뭉치.. 저랑 산지도 5년이 되네요 ㅎㅎ 결혼한지 3년차에 제 뱃속에 아기가 있어요 저에겐 뭉치도 뱃속아기도 넘 소중한데..
마중물
저도 29주차임산부예요 ㅎㅎ
절대~ 다른데 안보내여 못보내죠!!
저 병나요 . 걱정마세여 ㅎ
셋삥
저는 임신 35주구요 유기견 시츄ㅊ키운지 3년이 넘어가네요~
첨엔 시댁 식구들이 싫어했지만 지금은 별 말씀 없으세요
오히려 반려견이 있어서 힘든 임신기간에 웃을 일도 많네요~~힘내시구요~~딴곳에 입양보내지 마세요.ㅇ
똑같은 자식인것같아요ㅠㅠ
딥블루
함든시간 이겨내셨군요??
저도 담엔 똥쳐줄거 아님 신경끄라 해야겠네여 ㅋ
흰추위
그러던가말던가 또는 시부모님이 그러심 집에와 신랑잡고 알아서해 난 키울꺼니까.. 네..지금 제 상태에요...우리아이들..4아이. 저와함께한 15년차....태어날아이도 소중하고 반려견들도 소중해요. 힘내세요..
겨슬
구러니까요!! 내 자식인데..
흰추위
힘내세요!!!가족인데 어쩌라구~~ 때론 동생,자식같은 가족을. . .
타마
그럼요 제 분신이자 소울 메이트인걸요~ ㅎ
핫보라
가족을 꼭 지켜주실거라 믿어요^^
링고
힘이 팍팍 나네여~ ㅋㅋ
힘낼게여 ㅎㅎ
슬우
힘 드립니다.
태어날 아가는 아주 행복하고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잘 자랄거고요
더불어 뭉치의 역활도 컬 거라고 확신합니다.
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