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초코가 집에 온 지두 2달이 지나서 어느 새 12월.
안락사를 기다리던 시보호소에서 이름두 없고 나이두 모른 채 입양 했네요..
유기견이었던 관계로 피부병두 있었고 귓병두 있었네요.
당연히 털 상태두 엉망이구~~
그랬던 초코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한 번씩 실수로 응가랑 쉬야를 현관에 하지만 제가 만들어 주는 간식이랑 밥이랑 너무 잘먹어요...
예쁘죠?
요즘 컨츄리 인형 배우면서 초코 옷두 만들고 있네요...
손바느질로....
다 되면 사진 올릴게요..
우리 초코
핫블랙 2014.04.03 댓글 2
어서와
이사가면 한마리 더 입양할 계획입니다...
큰모음
아이고, 초코가 마음 아픈 과거가 있었군요,,,
그래도 지금은 좋은 가족 만나 행복하게 잘 사는게 보여서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