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뚝섬역 근처에 울 멍이 2-3일봐주실수 있는 분??

6월에 2박3일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야해서 부득이 남한테 맡겨야 하는 데요.
병원에 데려다 놓기도 그렇고- 저녁되면 그냥 퇴근한다는 말을 들어서.. --;;
혹 집에서 봐 주실수 있는 분이나 기관 아시는 분??
울 멍이 넘이 좀 소심하고 10년동안 2번밖에 떨어져본 기억이 없는 녀석이라..
나이는 11살 먹은 수술한 숫넘입니다. 웰시잡종이구요. 개털 무지 떨어지지만, 얌전한 넘입니다.
사랑으로 봐 주실 그런 분 계실까요??

댓글 2

  • 에다

    병원 중에 24시간 하는 병원 많아요 . 24시간이 아니면 퇴근하지요... 믿을만한 분이 아니면 맡겼다가 생기는 문제들로 서로 난감해질 수 있으니 24시간 병원이 낫지 않을까요

  • 가을귀

    짖는 거 별 신경쓰지 않고 살았습니다. 가끔 너도 개냐? 짖어봐라하고 시켜보기도 했으나, 반응이 없었다는.. ㅋ 어쩌다 짖기도 합니다. 헌데, 어쩔 수 없이 하루 혼자 집 지킨 적이 있는데, 아래층에서 낑낑거리는 소리를 들었다는 말은 하시더군요..

애완동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