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길냥이 등 처치곤란의 동물들을 처분하기 위해 죽이는 것도 안락사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 쪽은 인간의 그것과는 전혀 다르다고 한다.
마취 안 하고 근육이완제 주사를 놓는데,그러면 동물의 눈이 커지면서 10분 이상 시간이 걸리면서 천천히 짖고 신음하다가 천천히 몸이 굳어지며 눈을 뜬채로 죽는다고 한다.
그 현장을 한 번 보면 안락사라는 이름을 못쓴다고 한다.
때문에 동물보호단체들에선 안락사가 아니라 살처분이란 이름을 쓴다.
유기견 안락사에 대해.. 국내 유기견 조치방법
헤벌심 2014.04.02 댓글 4
세리
눈물나네요 지금까지 살고싶었는데 억울하게 죽임당한 애들생각하니 참~무엇부터해야할까요 생명을 지킬려면~
큰꽃들
유기견 더늘어나지 않게 하는 방법은 펫샾에서 강쥐 사지말아야하고 근본적문제인 강아지 생산공장의 처벌입니다...양호한 환경에서 출산한 강아지라면 비용이 많이 들어서 강아지가격이 비싸지겠죠..얼마 안되는 백만원도 안되는 몇십만원에 뇌가 없는 잉간들이 개키운다하고 귀찮다고.. 돈든다고..결혼한다고...집주인이 방 빼란다고...애기 낳는다고...., 키우는비용이야 몇푼아니지만 예측하지못한 병원비가 아까워서 ..별의별 변명늘어놓으며 이뻐죽네 어쩌네하던 개를 차갑
히메
......
스킬
마취하고 하면 돈이 얼마나 들길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