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회사가 토요일오전에도 근무라서 토요일 오후로 하려고 했었는데 너무 늦게하면 멀리서 오는사람들 돌아가는 시간 생각해야된다고해서
일요일 오전으로 하려고 맘먹었었는데
갑자기 멀리서 오는 사람들 너무 이른시간이면 오기 힘들다고;;;
아... 그래서 처음 생각한데로 토요일 오후로 할까 일요일 점심시간 때로 할지 고민이네요
자리가 남아있을지 모르겠지만요 ㅠ
일요일이나 토요일 오후시간에 점심시간 지난 시간에 하면 하객들이 시러라 할 것 같긴하지만..
오후에 해보신 분들은 추후에괜찮으셨나요?ㅎ
흙이랑
우와 역시 경험자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는 게 제일 좋은 것같네요~ 예랑이랑 다시 얘기해봐야겠어요
좋은 조언들 매우매우 감사합니당~!
샤이
저 토요일 저녁예식 잡았거든요 5시반
첨엔 양가 부모님들께서 골든타임 아니라 썩 내켜하시지 않으셨는데
지금은 저녁예식이 많아서 연락돌리면 다들 좋아하세요.
토요일에 출근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편하고 시골에서 올라오시는분들도 오전에 출발해서 오면 되겠다하고
저희 부페에 와인바도 있어서 친구들도 저녁 더 좋아해요. 끝나고 바로 피로연가면 딱 좋다고여.
아더
하객중에 친척어르신들이 많으면 일요일 오전이나 점심추천하구요.
어른들이 많이 없다면 토요일 오후도 괜찮을듯요
소예
멀리서 오는 사람이 많으면 일요일 오전이나 점심이 좋고요
그게 아니라면 토요일 오후가 낫겠네요.
멀리서 오더라도 어른들은 늦게 하는거 싫어합니다.
부루
저도 맞추기 너무 힘들어서 결국은 공휴일로 정했네요 -0-
날애
전 친정이 전주이고,시댁이 수원인데요..식은 수원에서 했어요..전 일요일 오후1시에 했어요..친정에서 출발할때 시간도 고려하고 해서요...ㅎㅎ
들샘
토요일 완전 점심시간이 오히려 출근하는 분들에겐 더 힘들 수 있어요~
일욜 오전보다는 토요일 오후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웨딩홀은 대부분 굉장히 일찍 예약을 하기 때문에 한두달 내에 비어 있는 날짜시간은 어차피 빈타임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쉬운건 신랑신부님이 아니라 예식장이란거죠..
저 결혼할때 플레너님의 조언이였는데.. 전 예식 40여일 전에 웨딩홀 예약했는데 전부 무료로 하고 식대도 할인받아서 했어요.
3군데 둘러봤는데 전부 저희 잡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