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지만 살다가하는결혼 애는없지만 오래살다보니
신혼인듯신혼아닌 신혼인 우리 ㅋㅋㅋㅋ
그냥 하소연이예요~
모든시어머니가 그렇진않겠지만 저또한 저희시어머니도
정말 괜찮으신분저으신분입니다 !그러나!!
너무자기아들만 이뻐하지마세요 ㅠㅠ,,,, 저도 귀한딸입니다 가끔말한마디에 서운함이 팍팍들어요 다밉고 ㅠ
오늘도 제가 김밥재료를다준비해놓고 어머니가 싸주시는데 전다른거해야되서 오빠보고 맛살좀잘라줘 이거했다고
왜금방하는걸 아들시키냐고 ㅡㅡ 그럼난?밥갖고오고 참치버무리라며 ㅋㅋㅋㅋㅋㅋ 누워서 티비보는거 앉아서 맛살조금뜯으라는게 잘못된건가요 ㅠㅠ흑흑
또 뭐만하면 간단한것도 아들안시킴 ,,,,,,,정말 예를들어 리모컨좀갖다달라는것부터 ㅋㅋㅋ
내그러면 울엄마한테 오빠응징할테다!
그리고 저희오빠도 살짝 입이방정이라 가끔오바적ㅇㅇㄴ일을만들고있어요 ㅠㅠ 웨촬이번달하는데 웨촬전 머리며 네일이며 준비할꺼많자나요~~~~~ㅡㅡ 일주일전에 김장하러 시골가요 ㅡㅡ ,,,,,,,,,,다행히 형님넨전날오는데 우린당일오라고함 - -,,,,근데!!!!오빠가또입방떨어서 이번주 김장준비하러가요 ㅡㅡ 미쳐진짜 이러지맙시다 나한테 왜이래 ㅡㅡ,,,,,,,,,,,,
며느리들 힘내요 ㅠㅠ 아엄마보고싶다 ㅋㅋㅋㅋ
며느리도 귀한자식이랍니다
모은 2014.04.02 댓글 10
터큰
저보다 더대박이시네요 ㅠㅠ 체구도작으시고 몸무계도 작으신데 쌀이라니 밥상이라니 ,저도 체구는작지만 오바예요진짜 ㅠㅠ,,,맞아진짜 ㅋㅋㅋ
잠들면못듣다고 어머니도오빠 그러면서안깨우고
저는 일다닐적에 야간일이라 낮엔자는대 전화해놓고 왜안받냐고 ㅋㅋㅋㅋ저도 잠들면 못듣네요하니까 도둑이들어와도 모를꺼냐고 ㅋㅋㅋㅋㅋ
채움늘
ㅠㅠ 그게 문제구만요 확실히 형님한테하는거랑은 틀려요~~ㅠㅠ
가을c
편한사람 처럼 안보이면 되는거같아요 전 4년됐는데
시어머님 제앞에서 대놓고 불만애기안해요 뒤에선 흉보겠죠 시댁가서 잘 먹지도 않고 입맛에 안맞아서 안먹어요 잠잘때도 불편한옷 입고자고 물어봐도 네 아니오라고 대답하고 말도 거의 안하고 그러니 제가 시댁가서 불편하게 있다가와요
미즈
조언감사해요 ㅠㅠ,,,,
뭐 밖에서는 딸같다면서 흥 ㅋㅋㅋㅋ 그말절대안믿을려구요~
머리써야겠어요 ㅠ 저희오빠입방정은 하,,,,
겨루
오 조은 노하우네요ㅠㅠ 진지하게 해봐야겠어요~근데 삐진줄알면어쩌죠 ,,,,,,흠
LO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말하면 또왜자길시키냐고해요~ 내가맛살찢고있는데 모양이이상해서 어머니가 왜못찢냐고 이게왜안돼 투덜하면 찢는데 저보다 더못찟었다는 ㅋㅋ심지어 짤막하게 짤려서 ㅋㅋ 하시는말이 이건칼로잘라야하는거야 ㅡㅡ,,,
알면서ㅡ왜손으로찢으라는건지 ㅋㅋㅋ
Schokolade
ㅠㅠ 저도 할말다하고 사는며느리라 어려운건없늠데 이럴땐 진짜서운하다는 ㅠㅠ,,,,,,,,,
심플이
토닥토닥 님이 함부러 대하기 어려운 사람이 돼면 돼요
Sweeety
그놈의 입방을 어쩔까요 같이 김장해버리고싶은 ㅋㅋㅋㅋㅋㅋㅋ 웃고말하지만 심각할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아니예요~~ ㅠㅠ 시어머니 안그래도 성격급하고 간섭많은데 ㅡㅡ 아진짜 빡 ㅠㅠ
라일락
속상하시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