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라인 정말 성의 없네요

얼마 전 가산 마리오 아울렛에서 데코라인 책상이랑 의자를 구매했습니다
의자만 구매하러갔다가 직원의 강력한 권유로 책상까지하고 왔는데 집에와서 물건 받아보니 책상에 의자가 안들어가집니다 ㅠㅠㅠ
판매한 직원에게 연락하니 확인 제대로 안한 제잘못이라고하고 원래 책상에 의자가 꼭 들어가야하는 건 아니라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책상에 의자가 안 들어가도 된다고요? 했더니 바득바득 우깁니다
본사에 전화해도 환불해줄테니 영수증들고 방문하라는 말뿐입니다
아오.... 환불받고 다시 다 사는 것도 왔다갔다하는것도 너무 귀찮아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만.... 같은 가구점에서 같은 날 산 책상과 의자인?의자인제 아다리가 안 맞아 의자 팔걸이가 계속 책상에 걸려 까지고 있어요
데코라인 물건을 이렇게 생각없이 만들고 대응도 참 그렇네요 제품명은 엔서 책상과 머핀학생용의자입니다 혹시 구매하실분은 참고하세요

댓글 3

  • 늘찬

    그런말은 살다 첨들어보네요ㅡㅡ

  • 나미

    그래야할까요 ㅠ 영 맘에 안들긴 하네요.... 싼맛에 괜히 데코라인꺼사서 고생 .....

  • 단화한

    그니까요 기가막힌 소리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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