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가 모래밭, 잔디에서 얼굴과 몸을 비비며 뒹굴어요 ...ㅜㅜ~~왜죠???

10개월 달리는 말티즈 암컷입니다

산책할때 놀이터 모래밭이나 잔디에서 좋아서인지
이리저리 펄쩍펄쩍 날뛰며 얼굴과 몸을 땅에 비비고 뒹굴어요....ㅜㅜ~~

바닥이 더러울텐데 아직 아가라 그런가요 ??
몸이 가려워서인가요????

댓글 10

  • 행운아

    허거걱~~지렁이시체 벌레요?
    답글 감사드려요~^^

  • 한뎃집

    잔디에서 그러는건 자세히보시면 꼭 그자리에 지렁이시체나 벌레가 있어요. 습성이에요

  • 인1형녀

    그렇군요 ?답글 감사드립니다

  • 안찬

    몇가지 설이 있는데 우선 한가지는 그 자리가 좋아서..자기 채취를 묻일려고 하는거라고 해요..
    늑대의 습성이랑 비슷한데..내자리 찜..하는 영역표시의 또 다른 행동이라고 하더라구요.
    또 다른 의미론..몸에 벌레가 있거나 할때 발이 닿지 않는 등이 간지러워서 그런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해요..
    첫번째 설의 다른 행동중 하나로..맛있는 음식을 주면..그걸 자기몸에 부비는 아이들이 있어요..
    자기꺼라고..자기 채취를 묻일려고 하는 본능이라고 하니..비슷한 의

  • 아잉

    산책후 몸수색 ? 알겠습니다~^^

  • 한별나라

    저희집 말티즈도 공원산책가면 토끼처럼 뛰면서
    완젼 흥분하며 몸한쪽을 잔디와 밀착시켜 비스듬히
    지~~익 비벼요ㅋㅋ 잔디를보면 좋아죽어요ㅋㅋ
    근데 진드기나 벌레땜에 저도조심을많이합니다
    산책후 몸수색과 목욕을하며 검사해여ㅎㅎ

  • 꺆잉

    답글 감사합니다

  • 천칭자리

    낮에산책하신거라면 더워서그러는거같기두ㅎ
    저말티11개월남아키우는데 산책하다더우면
    잔디에들어가서 비비적거리고 누워버리더라구요ㅎ
    푹신하고 시원한가바요ㅜ진드기때문에 걱정ㅜㅜ

  • 헤벌심

    좋아서그래요 ㅋㅋㅋㅋㅋ

  • 곰돌츼

    저희 2년된 말티는 제 침대에 올라오면
    몸을 비비고 난리예요...좋아서 그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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