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별이 지금 거의 한달 넘게 귀염증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
첫째 병원에 갔을 때는 사람먹는 걸 많이 줘서 그렇다...주사맞고 약먹고 했는데 차도가 없어서
다른 병원으로 갔어요 둘째병원으로요..ㅠㅠ근데 거기서는 귀에 물이 들어갔는데 잘 안 말려줘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첫째병원보다는 나은 것 같아 다니는데 안나아서 다시 갔거든요...
글서 둘째병원도 두번을 간거죠...주사와 약...두번다..
근데 역시 차도가 없어요...휴....
그 뒤로는 사람 먹는거 뭐 ..줘봤자 과일이지만요.ㅠㅠ과일이랑 귀에 물 안들어가게 열심히 목욕시키는데..
휴~~~
신경쓰여 죽겠어요...말티즈인데 귀한쪽이 내려갔다고 해야하나요...
자꾸 털고...휴...볼때마다 안쓰러워죽겠어요 병원가나마나고..
어찌해야할까요???
병원가서 따져볼까요?ㅠㅠ
귀에 염증이 너무 오래가요.ㅠㅠ
두빛나래 2014.04.01 댓글 10
피스케스
귓병은 사람들 비염만큼이나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질병 같아요 ㅠㅠ
나봄
귀병은 언제라도 생길수 있는 것 같아요..그래서 예방이 젤 중요하겠죵..저는 귀안이 좀 빨갛다고 생각하면 닦아주고 양쪽귀를 묶어서 바람통하게 둬요..그렇게..조금 신경 쓰니 괴한아져요..
도도한
아가 피부는 약하니 소독제 사용하시면 안돼요..
면봉도 자제해주시고 면봉사용은 귀바퀴에만 사용하시고
귀안쪽에는 마른면봉으로 딱으시면 아가귀 더 안좋아요...
이어클리너로 청소해주시고
염증증상 잘보시는 병원알아보시고 그병원으로 가보셔요 ^^
같은지역이면 제가 가는병원 추천해드리고싶어요 ^^
레온
먹이시면 중단하시고 상태 한번 보세요... 럭키는 그뒤로 귀때문에 병원안가요...
달님
귀에 물이 들어간다고 염증이 생기는건 아니래요.. 그리고 목욕할때 웬만큼 들어가는 물은 털면 다나온다네요... 의사와 미용사가 한말이예요 그리고 저도 집에서 목욕을 씻기는데 귀파는걸 싫어해서 목욕후 면봉으로 겉부분만 살짝 닦아줍니다.. 이어 크리너 같은거 한번도 써본적 없고요 그렇게 관리해도 귀냄새 안납니다..당연 귀상태 좋구요.혹시 간식을 시중에서 파는거 주지 않으세요?? 저희 럭키를3개월때 데리고 와서 1년정도는 귓병을 달고 살았습니다 귀에서 냄새
하랑
이어클리너도 해주셔도 되지만
소독 차원으로 생각하신다면 병원에서 왜 물약 담는 케이스 있잖아요
거기에 약 넣어주더라구요
귀 소독할려고 한다고 말씀 하시고 물약 타오심 될거 같아요
그걸로 닦아주심 더 효과는 있는거 같아요
에전 어떤 블로거분 글에서 본거 같은데
약국에서 파는 알콜을 이용해서 소독하시는 분도 있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병원에서 타서 쓰면 안전할거 같긴해요
소독하는 약만 타오심 비용도 비싸진 않을거예요
수정\ 그리고 밑에 분 말씀처럼
먹는것
슬우
달콩이님^^그 소독제라는게 이어크리너는 아니고 다른거죠? 알려주세용^^
알버트
강쥐들 귀염증 원인은 여러가가지 있을거예요
무엇보다 귀안을 습하지 않게 해주셔야 해요
귀 소독제 같은걸로 자주 소독해주시구여
목욕후엔 귀 부분 털을 잘 말려주세요!
무엇보다 집안이 습하거나 곰팡이가 있음 안되구요
햇볕 많이 보게 하거나 날 좋을때 산책 시켜주는것도 도움되는거 같아요
저희 말티즈 한녀석도 귓병이 생겨서
좀 괜찮았다 재발했다가를 반복하며 몇년을 속을 썩이더니
반년전부턴 말끔히 나았거든요
강쥐들 귓병 흔한 질병이니깐요
병원에서 귀 소독
오나미
헉 그 정도인가요?ㅠㅠ그럼 관리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뱐헀어
귓병은 진짜 안나는거 같아요 반년넘게 좋다는 약 피부백신에 다 맞고 치료해도 차도가 없어요 귀 덮어져 있는 강쥐는 더 안나구요 따질 일 은 아닌거 같아요 또 꾸준한 치료가 중요해요 아는 집 시츄는 귀 수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