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겨울밤엔 군고구마지? 횃대비 2014.04.01 댓글 10 뜨끈한 꿀호박고구마속에앤자 오메가 쓰리와 타우린, 유비퀴놀 숨겨서먹였다ᆢㅋ 역시 겨울밤엔군고구마가 제 격 재롱아ㅡ 고만 재촉해ㅡ언니손가락 뜨거운데도 식히고있잖어
다슬
딴녀석들은 줄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는데..역쉬 덩치 젤큰녀석이 빨리 달라고 재촉하네요^^시츄는 역쉬 넘 귀여워요~♥울몽실이만 목청큰줄 알았는데(남들이 짖는소리만 듣고 중형견인줄 알았다는^^;;) 시츄가 원래 다그런가?ㅋ
든솔
쬠 힘들지만 기쁨도 네배네요?ㅎ^^
내꼬야
악 저도 시츄 두마리 키워요~ㅎㅎ
아가들이 다들 넘넘 귀욥네요 ㅎㅎ>.<♥
어쩜 머 줄때도 저랑 똑같아요 ㅋㅋ
기다려! !아 알았어! !아구구 맛이쪄!!
막 이러면서 ㅋㅋ
전 두마리도 가끔 힘에 부치던데 네마리 ㅎㅎ 대단하세용^^
큰꽃
시츄의 두리뭉실한 궁댕이와 뚱한표정은 마력이 있죠?^^
어리버리
너무 예뻐요!!
전 개인적으로 시츄를 엄청 많이 좋아 하거든요~~^*^
꽃내
어찌나 집중하는지? 손이 떨려요ㅎㅎ
여름
애기들 느무 귀엽네용~~
고구마에 집중 ㅋㅋ
늘다
감사합니다^^ 모여있는게 좀 귀엽죵?ㅋㅋ
크심
넘 귀엽네요ㅎ
핫블루
개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