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겨울밤엔 군고구마지?

뜨끈한 꿀호박고구마속에앤자 오메가 쓰리와 타우린, 유비퀴놀 숨겨서먹였다ᆢㅋ
역시 겨울밤엔군고구마가 제 격
재롱아ㅡ 고만 재촉해ㅡ언니손가락 뜨거운데도 식히고있잖어

댓글 10

  • 다슬

    딴녀석들은 줄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는데..역쉬 덩치 젤큰녀석이 빨리 달라고 재촉하네요^^시츄는 역쉬 넘 귀여워요~♥울몽실이만 목청큰줄 알았는데(남들이 짖는소리만 듣고 중형견인줄 알았다는^^;;) 시츄가 원래 다그런가?ㅋ

  • 든솔

    쬠 힘들지만 기쁨도 네배네요?ㅎ^^

  • 내꼬야

    악 저도 시츄 두마리 키워요~ㅎㅎ
    아가들이 다들 넘넘 귀욥네요 ㅎㅎ>.<♥
    어쩜 머 줄때도 저랑 똑같아요 ㅋㅋ
    기다려! !아 알았어! !아구구 맛이쪄!!
    막 이러면서 ㅋㅋ
    전 두마리도 가끔 힘에 부치던데 네마리 ㅎㅎ 대단하세용^^

  • 큰꽃

    시츄의 두리뭉실한 궁댕이와 뚱한표정은 마력이 있죠?^^

  • 어리버리

    너무 예뻐요!!
    전 개인적으로 시츄를 엄청 많이 좋아 하거든요~~^*^

  • 꽃내

    어찌나 집중하는지? 손이 떨려요ㅎㅎ

  • 여름

    애기들 느무 귀엽네용~~
    고구마에 집중 ㅋㅋ

  • 늘다

    감사합니다^^ 모여있는게 좀 귀엽죵?ㅋㅋ

  • 크심

    넘 귀엽네요ㅎ

  • 핫블루

    개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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