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0 일된 아가예요
우리집온지 5 일되었구요..
요녀석이 하루종일 저랑있어그런가 낮잠자고 일어나서 장난칠때 으르렁거리고 짖기도하면서 제 손 .. 코도 콕콕쪼고 입도물고 귀도물고 하물며 머리카락도 질겅질겅씹네요
쪼그만게 벌써 이러니 살짝걱정도되구 못하게 혼내야하나싶다가도 너무 아가라 그러지도못하겠구요..
신랑한테는 기껏해야 손가락무는정도인데 둘이같이누워있어도 저한테만 그러니 참..
그냥 둬도괜찮은건지 크면서 저절로 고쳐지는건지 걱정되요~
떡실신녀~♥
아연 2014.04.01 댓글 10
렁찬
너무 아가라 그러는거에요~혼내다니요....자라면 저절로 안해요..
일본녀
어찌나 질겅질겅씹어대는지..
머리카락에침이.. ㅋㅋ
냐하
우리강아지도 어렸을땐 하도 머리카락잡아당기고 그래서 집에서 누워있질 못했는데 한때인거같아요ㅋㅋ 지금6살인데 한살이후였던가부턴 안그래요~
보미
넘 어린게온것같아 안쓰러워요
아침에 깰때 엄마젖찾으며 깨는지 쩝쩝거리며일어나요
글고운
엄마젖을 넘 사납게찾네요.. ㅋ
잘때 잠꼬대로 쩝쩝거리는거보면 꿈에서 엄마젖빠나봐요~
슬찬
아기라서 엄마 젖찾는거예욤
희미해
완전 귀요미예요~^^
봄바람
아 귀여워요ㅋㅋ 떡실신하면서 잘 때..ㅋㅋ
작약
맞아요~ 엄마젖냄새..
저도 그냄새 좋아서 일부러 막 뽀뽀하구 냄새맡고그래요
패틱
우리애도 어릴때 제 코를 그렇게 물더니... 크니까 완전 절 엄마처럼 따라요. 심하지만 않음 애교선에선 받아주시되 너무 심하다 싶을땐 확실히 알려주세요. 안돼!!!이거요ㅎㅎ
아...이쁘다... 딱 요만한 애기땐 입에서 고소한 커피냄새나는데ㅎㅎ 입냄새도 이쁜시기ㅜㅜ
지금 우리 김알이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