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반려묘는 아니고...남자친구 반려묘에요...데려오고는 싶었는데 데려올 만한 상황이 아니라 포기하려다 저질러보자 싶어 데려온 첫째 오복이와보자마자 하악질에 뿅~가버려서 남친이 덜컥 데려온 둘째 화목이에요~
첫째는 말 그대로 개냥이라서 사람...특히 낯선 사람 너무 좋아하네요..ㅋ그것도...남자...(너..수컷인데...ㅡㅡ)둘째는 상 고양이라 하악질 작렬에 낯가림도 심해요..ㅋ 그래도 친해지면 옆에와서 꼭 붙어서 자구요..ㅋ
어쨌꺼나...제게도 소중한 우리 똥냥이들 자랑하고 싶어서 요렇게 글 남겨봅니다~>o<
오복이 화목이~
곰돌츼 2014.03.31 댓글 4
클
감사합니다!!
잠팅이
이 이쁜아가가요 ㅠㅠ 가엽어요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할께요
두바다찬솔
격한 싸움을 하더라도 잘 때는 화해하고 저런 포즈를 취해주기도 하고...그런다네요...ㅎㅎ 전 주말에만 만날 수 있어서 안타까워요..ㅠoㅠ
다니엘
어깨동뭌ㅋㅋㅋㅋㅋㅋㅋ완전깜찍이들이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