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좋아하는데

길냥이 보면 마음이 애뜻합니다.

요넘이 매일같이 우리집 음식물 쓰레기를 물어뜯어도.

이번 같이 추울 때 걱정입니다.

키우고는 싶은데

반련동물 어릴때 제대로 못키우던것이 기억이나서

걱정도 되고

그래서 뒤쪽에 집을 지어주었는데

요넘 마음에 안드나 봅니다.ㅋㅋ

몰래와서 자고 갔으면 좋겠네요.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ㅎㅎ

댓글 6

  • 꽃님이

    오늘처럼 추운날은 정말 안쓰러워요..ㅠ
    얼나마 추울까...ㅠㅠ
    와서 조금이라도 추위를 덜었으면 좋겠네요^^

  • 천칭자리

    냥이 키우는사람으로서 길냥이들 넘넘 짠해요 ㅠ
    스티로폼같은걸로 집 만들고 이불 한장만
    깔아놔두 이 아이에게 많은 힘이될거예요~~

  • 파랑새

    스티로폼박스라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중독된

    음식물 뜯는건 따로 사료를사서주는것도한가지방법이에요
    길냥이들은 수분섭취하기힘들어 물따로챙겨주면좋구요
    길냥이집은 스티로폼박스 개조해서 많이들만드시더군요
    겨울보온엔 그게젤좋다고...
    사실고양이관심가지기전엔 길에 냥이들이 이렇게많을줄모르죠
    뭐눈엔 뭐만 보이고, 아는만큼 보인다더니.. 겨울에 냥이들보면 짠하고 저중에 몇이나 이겨울넘길까싶고.
    그래도 음식물뒤진다고 나쁘게 안보시고 가여이여겨주시니 감사하네요^^

  • 가람슬기

    개인사정때문에 고양이 입양보냈거든요. 그 눈길이 아직 기억나서 그런가봐요.

  • 별

    마음 따뜻하신분^^

애완동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