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힌두부... 핫다홍 2014.03.31 댓글 5 밤 11시만 넘어가면 기운이 없어지는 잠탱이 두부.. 통풍(?)을 위해 귀를 뒤집어 주었더니 그대로 누워 잡니다 ㅋ 핑크귀가 너무 귀엽다는 ㅠㅠ
sin
감사합니다 ㅎㅎ
통풍을 위한것도 있지만 귀여워서 자꾸 뒤집어놔요 ㅋ
풍란
뒤집어진 귀 핑크색~~ 아 귀여워요 ㅋㅋㅋ
미르
ㅎㅎㅎ 떡실신
잠이 많은건지 11시만 넘어가면 헤롱헤롱해요 ㅎㅎ;;
푹신한데만 찾더니 날씨 더워지니까 막 마루바닥에 널브러지네요 ㅋㅋ
겨울
하하~~~떡실실이네요...구여워요
핫와인
강아지에요 ㅎㅎ
두부처럼 하얗고 말랑말랑한 말티즈 강아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