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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11살 이에요.
원래 고집이 있는 편이긴 했지만,, 나이를 먹어갈 수록 저한테도 으르렁 거리고 말도 안 듣고,
휴~ 다 적을라면 너무 많지만,, 제 가족 같아서,,안 좋은 얘기는 하고 싶지 않네요..
강아지 오래 키우신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하시나요??
미련곰팅이 2014.03.3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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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11살 이에요.
원래 고집이 있는 편이긴 했지만,, 나이를 먹어갈 수록 저한테도 으르렁 거리고 말도 안 듣고,
휴~ 다 적을라면 너무 많지만,, 제 가족 같아서,,안 좋은 얘기는 하고 싶지 않네요..
강아지 오래 키우신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하시나요??
힘찬
ㅋㅋ 저희 강아지만 그러는게 아니라고 생각 하니 마음이 편하네요~
큰꽃
어디 몸이 불편한건 아닐까요? 강아지들 나이먹으면 ...몸 어딘가 아파서 예민해 질 수 있어요
강아지들 열살정도 되면 종합검사 한번씩 해주셔야해요
눈
강아지는 수명이 몇년정도되나요 ㅠㅠ... 사람과 같이 나이가들면 민감해지는게 당연한것 같네요...
우리강아지도 늙어서 움직이는거조차 별로안좋아하네요 ㅠㅠ....
튼튼
울집 애는 12살인데요. 식탐이 좀 더 해지고 참을성이 좀 더 없어지고. 더 잘 쫄라요~^^;
큰꽃늘
아~저희 강아지도 물어요..이제와서 다늙은 애를 교육 시킬 시도 없고,, 보고있으면 마음이 아파서 혼내지도 못해요..
유진
전 시츄 두마리 12,13년 되었는데 지금은 완전 100년 산 노인네 같아여 ㅠ 저한테 간식안준다고 으르렁대고 식탐이 나날이 ㅠ 전 무엇보다 나이먹으니 강쥐도 사람처럼 냄새가 나네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