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옆집 고양이가 저희 화단에 자꾸 똥을 누고 가서요.
고양이가 모래에 똥을 둔다고 듣기는 했지만 자꾸 이런 일이 반복되니까 솔직히 화가 나서요.
혹시 못 하게 하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해서요.
옆집고양이가 저희 화단에 자꾸 똥을 누고 가요....
스릉흔드 2014.03.31 댓글 5
스릉흔드 2014.03.31 댓글 5
제목 그대로 옆집 고양이가 저희 화단에 자꾸 똥을 누고 가서요.
고양이가 모래에 똥을 둔다고 듣기는 했지만 자꾸 이런 일이 반복되니까 솔직히 화가 나서요.
혹시 못 하게 하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해서요.
루다
ㅋㅋㅋ 웃어서ㅜ 죄송해용
수리
ㅎㅎ 그럼 어떡하나요.. 살아있는 생명들인데 덫을 놓을 수도 없고..하지만
정말..속상했어요..저보다 엄마가 더 속상하셨지만 워낙 동물들을 좋아하세요~
봄여우
식초요. 새콤하기는 그게 더 강할것 같네요. 넵!! 감사해요^^
분홍색진주
쏘잉님..제가 그냥 경우에요..저 위에덧글분은 웃지만..안당해보면..이런 불쾌함모를거에요.여름부터 옆집고양이들이 우리엄마가 정성스레가꾼..토마토..오이..고추..상추화단에..매일 똥을싸서..결국하나도 수확못했답니다...그리고..고양이똥냄새..대단하더라고요. 저는 요즘엔..두배식초나..빙초산같은거..화단이랑 담벼락에 뿌려놉니다.님도..레몬보다는..두배식초.대용량사다놓고 뿌리세요.
캐릭터
그래요. 자기구역만 가는 군요. 강아지만 생각했어요. 자기영역 표시같은 거라고 생각했어요. 레몬사러 내일 마트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