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코카스파니엘, 11살 슈나우저 키우고 있어요 ^^
강아지들 이제 나이가 많아서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해서 신경이 많이 쓰여요~
평소에 강아지들 치아 관리를엄마가 잘 해주셔서,
병원에 검진가도 항상 치아관리 어떻게 하냐고 강아지들 나이치고 너무 좋다는 얘기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저희 슈나우저가 눈아래가 너무 퉁퉁 부어서 (벌에 쏘인거 처럼요)
병원에 데려갔더니 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스켈링도하고, 염증도 짜내고 주사맞고 약받아왔는데ㅠㅠ
아파서 많이 속상했어요!!! 지금은 다나아서 붓기도 다 가라앉고 아무렇지 않아요^^
그래도 슈나우저 종은 이빨이 튼튼한 편이구, 시추가 특히 약하다고 해요~
시추키우시는분들 관리 잘해주세요~
강아지들 치아 관리 항상 신경써주셔야할꺼같아용!^^
아, 참고로 저희 엄마는 항상 목욕시킬때마다 거즈면 손수건으로(애기들 목에 매주고 하는거 있잖아요)
구석구석 잇몸 마사지도 해주고 이빨도 닦아주고 해주세요~
수리
저도 개 키우는데.. 이빨엔 자주 신경을 못 써줬는데 잘 해줘야겠어요ㅠㅠ
옆집꼬마야
그렇죠...ㅠㅠ 마취하고 하면 너무 신경많이쓰이고 마음아파요!!
슈나우저 너무 이쁘죠ㅠㅠ 진짜 사랑스러워요ㅋㅋㅋㅋ
오미자
우리애도 슈나우저인데, 저흰 매일 칫솔로 박박 딱아요. ㅎ
으르릉 대긴 하지만 그덕에 치석도 없고 10살인데도.. 치아는 건강한듯.
스켈링은 3번 한것 같아요. 마취하고 해서 가슴아파 매년 못하고
수술할때마다 마취한김에 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