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니...
보일러를 돌리게 되고...
방이 따뜻해서인지...
아이들이 맥을 못추네요... ㅜㅜ
산책 좀 자주 시키고해야하는데...
제가 피곤에 지쳐있으니...
맘처럼 되지도 않고...
속상해요...
우리 아이들만 요러나요...
다른 아이들은 활발한가요?
하...아... 힝...
리카 2014.03.29 댓글 10
날이 추워지니...
보일러를 돌리게 되고...
방이 따뜻해서인지...
아이들이 맥을 못추네요... ㅜㅜ
산책 좀 자주 시키고해야하는데...
제가 피곤에 지쳐있으니...
맘처럼 되지도 않고...
속상해요...
우리 아이들만 요러나요...
다른 아이들은 활발한가요?
하...아... 힝...
흰가람
울 가을양은 이제 6살 되는데 아직은 활발해요 ㅋㅋ
근데 울 미남쿤은 늘~ 놀아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쪽이 저랍니다 ㅜㅜ
초고리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난로 옆에만 있구~ 움직이지두 않구~ ^^;;
같이 놀아줘야죠 집에서라둥~~~ ^^
널위해
우리애들만 그런게 아니라니 다행인듯요... ^^;
하람
우리 애들도 그래요~ 밥줄때 냉장고 열때 리드줄 소리 날때 말고는 이불귀신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
싴흐한세여니
조는표정은... 사람이나.. 강아지나... ㅋㅋㅋㅋㅋ
달콤이
ㅋㅋㅋ 표정 압권이네용
아쿠아리우스
맞아요~ 집에서 그리니스 줄때, 산책가자 할때, 화장실 갈때빼고는 늘 엎드려 있는것 같아요 ㅋㅋㅋ
울 가을양 더울때는 산책 중에도 자기 힘들다고 멈춰서 힘주고 버티고 그랬는데...
지금은 추워서인지 집쪽으로 자꾸 발길을... ㅋㅋㅋ
김자영
ㅎ ㅎ ㅎ ㅎ
시츄 잖아요 ~ 시츄~
까까 먹을때랑 산책 나가는때 말고는 시츄들은 주구장창 주무시는게 기본이더라고요.ㅋ
저희도 옆에 있어요 ㅋㅋ...
산책도 날 좀 풀렸을 때 나갔다 오는데 날씨 좋을땐 막 안들어 간다고 하고
집이랑 다른 방향으로 막 끄는데 요즘은 집에 가자면 군소리 안 하고 얼른 따라들어오더라고요..
추워서 오래 하고 싶지 않은것 같더라고요.^^
올해1살
날이 많이 추워지긴했죠 ㅎㅎ 꾸벅 조는 아이 이제 11살 되는데... 노인네 다됐어요.. ㅠㅠ 둘다 방석에 이불 안깔아주면 앉지도 않아요ㅋ
주미
저희 강아지 산책가자 하면 어깨끈 물어오는 녀석이 산책가자 하면 이불에 동굴파고 들어가요 ㅎㅎㅎ 엄마랑 몇번 해봤는데 항상 같은반응보이더라구요 12살 반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