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뇨가 나와함께 종종 가게로 출근을 하는일이
잦아지면서 바구니안에 담요하나 깔아주던 평범?한 둥지를 ㅋ
포뇨의 스타일에 맞게 ㅋㅋ
(이상하게 퐁상한 베게위에 올라가있는것을 좋아라~)
가게에 커버링하려고 가지고왔던 쿠션에 위태위태 앉아있던 포뇨쿤
그모습이 애처로와 쿠션배를 가르고 속살을 꺼네 만들어준
포뇨의 개둥지;; (어쩐지 새둥지같아보여 새둥지;; 라고 생각해보니; 포뇨는 개님;)
폴짝 올라와 앉아본다;;
사실 쉬야해서 혼난뒤라;;
엄청나게 궁시렁궁시렁거리며 만들어준탓일지;;
이거라도 감사하다며 앉아줘보는 쎄~한느낌; ㅋ
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앉아있는 개둥지위의 포뇨
귀욤이
근데;; 왜 이 애미에게 등돌린거니;;?
권뉴
> _<// 감사감사 ㅋ
소년틳터프
너무너무 귀여워요~~ㅎㅎ
꽃초롱
^^ 아 미싱에게 어서 기회를주세요 ㅋ 달리고싶어안달나있을꺼예요 ㅋ 전일산인데 ㅠ 머신가요 ㅋ
황예
저 미싱 배우고 싶어 안달 인데요..^^ 지역이 가까우면 배우고 싶네요 미싱도 벌서 몇 년 전 부터 사 두었는데..ㅠㅠ
마음
;; 얌전치않지만 ㅋㅋ 그래도 퐁신한거 좋아라해서 ㅋㅋㅋ 잘앉아있어요 ㅋㅋㅋ 가게는 ^^ 원목맞춤, 주문가구 뭐 그런종류예요 ㅋㅋㅋ ^^ 미싱수강도하구요 ㅋ 사실 아직 가득가득 차있는 상태가 아닌지라 ㅋ 깔끔해보이는듯한데요 ㅋ
새꽃
강쥐가 넘 얌전 한 가 보네요..ㅎㅎ 넘 사랑 스럽게 생겼네요 ^^ 가게는 무슴 가게를 하시는 건지?!..깔금 하네요 ^^
떠나간그놈
ㅋㅋ 아슬아슬 ㅋㅋ 은근 ;; 자세 잘잡고 안정적으로 있더라구요 ㅋㅋㅋ 등돌린 포뇨의 자태 ㅋㅋ 전 얄미워 보였는데 ㅋㅋ 든데 두발 잘 모으고 앉아있는 모습은 언제봐도 이뻐요 ㅋㅋㅋ
트레이
둥지 위에 아슬아슬 포뇨~
포뇨옆에 곰돌이도 예쁘고, 나뭇결이 부드러운 가구랑 집도 예쁘고 , 자전거 색깔도 예쁘고~~
등돌린 포뇨의 뒷자태도 예뻐요~~ ^^
여자
ㅋㅋㅋ 감사해요 ㅋㅋㅋ
조은
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