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시루와 같이했지만서도,,,
실제 아기를 만나면
어떤 반응일지
솔직히 염려스러웠다.
딴게아니라,,,
아기한테 못되게 굴기라도 해서,,,
그 모습을 어른들이라도 보신다면...
쫓겨나게 될까봐 ㅜ.ㅜ
어떤 경우에도
같이하리라 다짐했지만...
아기가 다치게된다면...
휴,,,
마음아프지만.......................
그런일이 생기지 않게 애써야했다!
조리원에서 나와 아기를 안고 집안으로 들어서자
몇주간 보지못한 나를 미친듯이 반겨댔다.
그러나!!!
무시하고 ㅜ.ㅜ
아기를 눕히고 시루 진정 좀 시킨 후
아기냄새를 맡게 한다음...
억지로 눕혀 배를 보이게 한다음.
아기가 시루를 내려다볼 수 있게 잘 안고 있는다.
아기를 강쥐 배위에 눕히기도 하고 ㅎㅎㅎ
요것들이 뭐하자는 거지???
요 째깐한 건 뭐래?
뭔데 나한테 이래???
뭐 대충 그런 시루의 반응 ㅎ
아기야뭐,,,자고 있었고 ㅎㅎㅎ
궁금해서인지 계속 아기근처를 맴돌긴하더라...
무지 서먹서먹한 첫대면이었다 ㅋ
정예
아기침대를 놓긴 했었는데요,,, 밤중에 수유하기도 힘들고 해서 과감하게 치워버렸어요...
처음에 주의를 좀 주니까,, 자기가 알아서 조심하더라고요 ^^
님도 예쁘게 키우세요 ^^
너만
첫날부터 같이 두셨네요 ^^ 몇달정도 떨어뜨려 놓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했거든요, 일단 침대는 사두긴 했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ㅎㅎ 계속 사진이랑 글 올려주세요~ 너무 보기좋아요~~^^*
주리
넵 ^^ 행복하게 잘 살께요(결혼느낌???) ㅋㅋㅋ
내꺼하자
아기가 뭔지 시루가 많이 궁굼해 하겠네요,,,
아가랑 반려견이 있는 집은 왠지 행복이 완성된 집 같아요,, 건강히 잘 키우세요.^^
찬슬기
어머어머,,, 완전 귀여워요 ㅋㅋㅋ
소율
네 ^^ 감사합니다 ^^
에드가
둘 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우시길 바래요 ^^
신당
좀 크면 둘도 없는 친구가 되지 않을까요? ^^
미쿡
네,,, 아기가 넘 좋아해요 ^^
소윤
둘이 사이좋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이미 잘 지내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