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다섯살된 푸들 여아 별이 엄마입니다.
어금니쪽으로 치석이 많이 끼어서 걱정이에요.
병원가서 하자니 전신마취 한대서 마음이 안놓이구요.
검색 해보니까 집에서 스케일러로 치석 제거해주는 견주분들이 꽤 있으시길래,
지난 주말에 저도 스케일러 구입해서 시도해봤는데,
요녀석이 양치질도 익숙하지 않은데, 기구를 들이대니까 아주 발버둥을 치고 고개를 흔들고 난리를 피워서, 실패하고 말았어요..
그간 양치질을 잘 해주지 못한 미안함에 마음이 안좋아요..
혹시 대전 가까이에 집에서 치석 제거 잘 해주시는 분 계시면,
실례를 무릅쓰고 찾아가서 좀 배우고 싶어요..
혹시, 안계실까요?
꽃님이
저도 스케일러 구매했는데요 첨에는 되게 힘들었어요.
그런데 강아지들 이빨에 치석껴서 마취하고 늘어져있는거 보기 싫어서(한번 치석제거 했는데 개가 아주그냥 집에서 못 일어나고 하루종일 누워있었음. 마취하고 막 한다는 소문도 있고..)구매했어요.
안하려고 난리치고 발버둥쳐서 잇몸다칠까봐 겁나서 못하겠더라구요.
첨엔 껌으로 살살 달랬다가 손가락 칫솔로 살살 일주일에 한번씩 닦아주고 그리고 나서 간식하나주고
한달정도 그렇게 하니깐 이젠 이빨 만지는거에 거부감
민트향
가정에서 스케일러로치석을 벗길수는 있는데...잇몸에 피도 나고....얌전하지 않고서는...스케일러 사용하기가..조심스럽죠...병원에서는 스케일링 후..잇몸에 발라주지 않나요?그런걸 할 수 없고...스켈링후에 이빨관리해주지 않으면....치석이 더 잘껴요..저도..스케일러로..해주었는데...하면서..피도..나고..끍다가 잇몸에 상처날까 싶어 요즘은..안하고요...송아지목뼈.오리목뼈 몇번 먹여봤는데....어금니 치석이 많이 없어졌어요.....잘잡고..뜯어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