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츠 콩이에요^^ 첫 인사드리네용ㅎㅎ
남자녀석 아직 한살도 안된 아가랍니당ㅎㅎ
첨 데려와서 너무이쁘고 저녀석 초롱초롱한 눈동자에 맘이 약해져서 계속 끼고살다가 이제 뱃속아가가 태어나기 열흘전이라 철창에 격리를 ㅠㅠ 이틀짼데 많이 서운해하고 낑낑거리네요ㅠ 그래도 다 자면 지도 잠들고 하긴하지만 그 눈동자룰 ㅠㅠㅠ
이러다가 저랑 사이가 안좋아지거나 그러진않겠죠?
콩이가 부디 제맘을 알아줬음 좋겠네요ㅠㅠ
자기가 싫어서 그런게 아닌것을....ㅠ
우리 이쁜이 콩이♥
유1혹 2014.03.28 댓글 8
눈내리던날
감사합니당ㅎㅎ
MinA
백숙 ㅋㅋㅋ 신생아땜에 털 미셔서 그렇죠?? ㅋㅋㅋ저도 그맘알아요 ㅋㅋㅋ 저도 1월에 출산예정인데 얼마전에 코카 털밀었거든요 ㅋㅋ 대자도 하늘보고 누워서 자는거보면 ㅋㅋ생닭같아요 ㅋㅋㅋ 순산하시고 이뿐강쥐랑도 행복하세용
Hotpants
역시 저녀석은 털이생명 하지만 ㅋ
조만간 백숙이될거에요ㅠㅠ
든솔
앜 너무 귀여워요~~~~~~ 몽실몽실~~~~~~~~
저희집 아가가 갑자기 넘 보고싶어요ㅠ
몽실몽실 털느낌 완전 죠아요^^
후력
그쵸? 제가 저 표정땜에 아주기냥 ㅠㅠㅠ
찬바리
아웅 저 시무룩한 표정 어쩔까요-_-;근데 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예님
스피츠가 그래서 인기죠 하얀여우강아지라고 ㅎㅎ 감사해용^^
바름
예쁜 여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