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강아지..

울 강아지랑 살게 된 얘기..?^^ㅋㅋ
집에서 고기 구워먹느라 집문을 살짝 열어놨었는데 ㅋㅋㅋ;;;;;;
어떤 남자분이 문을 두드리면서. 근처에서 강아지를 주웠다고 맡아주시면 안되겠냐고~
안고있던 강쥐 눈을 보니까 어찌나 똘망똘망 귀여운지..ㅋㅋ..
혹시나 제가 안받으면 다시 길에 풀어주실까봐.. 냉큼 맡게 된 아이예요..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 ^^ 넘넘 이쁘고 애교도 많아서 대체 왜버렸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ㅎㅎ

댓글 2

  • 바름

    똘망똘망한 아가 보고싶네요~*^^*

  • 여자

    와아~~님과의 인연.맞네요~강아지얼굴 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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