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1. 26
울 나나양 오늘로 57일째 예요~
이번주 주말이 꼬물이들 만나는 예정일인데요..
시간 참 잘가죠~~ 꼬물이들 언제 볼 수 있을가 정말 아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ㅎㅎ
어느덧 이날이 오네욤~~
요즘 부쩍 까칠해진 울 나나양 때문에 정말 많이 속상하지만..
지는 또 얼마나 힘들겠냐며 속상한 맘을 달래 봅니다 ㅎㅎ
어제는 좀 있으면 만나는 꼬물이들이 울 나나양 맘마를 잘 먹을 수 있게 배쪽을 미용해 주었어욤
ㅎㅎ
배쪽을 시원하게 밀고 났더니 꼬물이들의 태동이 더 잘 느껴 지는것 같아욤~~
한번 보시겠어요~~ (티비소리는 이해해주세욤~~ ㅎㅎㅎ)
꼬물이들의 태명은 삼복이들 이랍니다 ^^
꺆잉
ㅎㅎ 감사합니다 ^^
나샘
ㅎㅎㅎ 울 멍이배도 꾸물꾸물 완전 신기했었는데 ㅎㅎ
부디 순산하거라 아가~^^
다스리
저두 안에 꼬물이들이 움직이는거 보니 정말 다 보이는것 같더라구요~~
상1큼해
와~~ 정말 신기해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네요~~ ㅎㅎㅎㅎㅎ 안에 강아지가 들어있는게 보이는 거 같아요~ㅎ
치킨마루
우와~~ ㅎㅎ 제이님 이쁜 아가 순산하시길 바랄게요 ^^
맺음새
아이공. 나나양이 고생이 많네여. 저도 지금 임신중이라 태동이 많은데 신기해요. ㅎㅎ
바나나
저두 처음보는 광경이라 ㅎㅎ 넘 신기해요 ㅎㅎ 감사합니다 ^^
큰힘
우와... 처음보는데 너무 신기하네요!!! 나나양 무사히 순산하기 바랄께요^^
하랑
네 정말 신기하죠~~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