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인이 다시 데려간댔다네요.
딸이 왜 버렸냐고 울고있다고요.
욕나오네요..그동안 버려진 아가는 상처가 얼마나 클까요..
오늘 가서 안아주고 왔는데 제게 의지하는게 넘 맘아팠는데..
게다가 어제 토했는데 아몬드가 나왔다네요..
또 버릴까봐 걱정이네요ㅠㅠ
따뜻한 말씀들 감사했어요..
네코 2014.03.25 댓글 10
원주인이 다시 데려간댔다네요.
딸이 왜 버렸냐고 울고있다고요.
욕나오네요..그동안 버려진 아가는 상처가 얼마나 클까요..
오늘 가서 안아주고 왔는데 제게 의지하는게 넘 맘아팠는데..
게다가 어제 토했는데 아몬드가 나왔다네요..
또 버릴까봐 걱정이네요ㅠㅠ
따뜻한 말씀들 감사했어요..
트레이
부디 그곳에서 사랑받고 살길 기도합니도 ㅜ ㅜ
딥블루
거기서 안키우고 딸친구집으로 지금 델꼬갔대요..화나네요
후유
딸친구집으로 보낸데요..지금..
해샘찬
딸이라는 분의 왜 버렸냐...는 말이 사실이길 바래봅니다....
모이
딸친구집으로 간대요.ㅠㅠ
새나
아......
다시 돌아가서 잘 살지... 걱정되어요..
Schokolade
네..저도 그게 걱정된답니다.
희1미햬
헐..말이됩니까..ㅜㅜ자꾸 여기저기 옮겨다녀서 지금 아가가 얼마나 혼란스러울지..휴..
끝까지 키울지도 의심스럽네요
다와
딸친구집로 지금 갔대요..
아이
저도동물병원에서 일했었는데 한번 버린 주인분께 다시 주지않는편이예요 가끔씩 버리시고나서 자식들이찾는다고 찾으러오시는데 착한새주인을 위해서 그냥 좋은분드렸다고 포기시켜요 번호도 모른다고하구요
잠깐이라도 키우신분도 큰맘먹고 정도많이들었을텐데 버린주인한테 다시돌려주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