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뼈속까지 개(犬)그맨!!

속절없이 마이 프레셔스 나무똥가리를 뺏기고 마는~
순둥이 말뚱!!과연~ 다시 프레셔스를 찾아올 수 있을 것인가!!

어찌 어찌 운좋게 찾아오긴 했으나....

말뚱은.....사실........냄새를 못맡는 비운의 비염개였다.

뭔 개가 이렇게 냄새를 못맡냐????
너.....혹시 개탈 쓴 사람인겨?

댓글 1

  • 김예쁨

    저도 5개월 들어선 래브라도 리트리버(보물)와 진돗개(마당)를 함께 키우는데 항상 진돗개한테 뺏기고
    쫓아다니다 포기하고...저희집 강아지들 보는 것 같네요.
    차이라면 저희집은 바닷가 앞이라 보물이가 바닷물로 뛰어드는게 다르다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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