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밥 없어지는 것이 무지 안타까운 재롱이

맨날 지 밥 빨리먹고 비교적 천천히 먹는 앤지와 견우 불안하게 하는 재롱이 -_-
좌우로 앤지와 견우밥 줄어드는 정도를 확인하며 고만 먹으라고 짖는 재롱이
앤지와 견우의 밥이 지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맨날 남의 밥 줄어드는 것이 못내 안타깝고 짜증나는 재롱이.. 그래두 또또는 얌전히 있다가 애들이 남기면 그제서야 다가가서 먹는데 재롱이는 내가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애들 밥그릇에 머리를 디밀어서 밥을 뺏아 먹기 일쑤다.

남의 밥이 더 맛있어 보이는 것은 진리. ㅋㅋ

댓글 5

  • 푸른나래

    재롱이 정말 오랜만이네요^^얘들 팬인데 글좀 자주 올려주세요~~앤지,견우,또또 모두 반가워요.

  • 노랑이

    정말 시츄의 매력이 무궁무진하죠..? ^^ 짧은 뒷다리..넙적한 궁댕이...늘어진 입술...ㅋㅋㅋㅋㅋ

  • 일진누나

    시츄아가들은 정말 고자체로도 엄청난 매력인데 하는 행동 표정을 보고있으면 이뻐죽갔어요궁디팡팡해주고싶네요

  • 레나

    ㅎㅎㅎ 밥먹고도 맨날 안먹은척... 산책하고도 안나간척...연기하는 아가들이랍니다 ㅋㅋㅋ

  • 겨슬

    혹시 재롱이는 밥 안주신거 아니예요??
    빈그릇은 설정이고~~ ㅋㅋㅋ
    재롱이 정말로 밥 안먹었어요~~~~~ ㅎㅎㅎㅎㅎ

    애들이 모두 너무 귀여워요~~ 먹는 모습만 봐도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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