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자

6월 10일 산책후 집에 가자 했더니, 집에 아직 갈때가 아니라고 저러고 버티기 들어간 하음

산책도 한시간을 했는데...

저러고 공원을 휘집고 다니기를 30분만에 잡혀 집에 갔어요.
가는길에 천둥번개와 비

다행히 딸이 마중나와줘서 비는 피했네요.

동네 공원에서도 유명합니다.

댓글 3

  • 앵초

    이뻐요. ㅎㅎㅎ
    고집쟁이에요. 동물교감했더니 생각이 넘 많다고 ㅠㅠㅠㅠ

  • 새길

    ㅎㅎ 고집이 있어요.

    감사합니다.

  • 소미

    고집부리는 얼굴 넘 귀여워요...
    ㅋㅋㅋ
    담부턴 번쩍 안고 돌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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