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강아지데리고 산책을나갔어요.
저희강아지는4살 말티즈구요.사회성이떨어져요.
그래서 개들보면잘짖어요. 사람보면안짖구요.
산책하다 만난 대형견을보고 우리강아지가 짖었어요.
그랬더니 저를붙잡고 개 교육을잘못시켰다며 밖에 나오지
말라는거에요.
기가막혀서 ..완전 기분팍상했압팍상했어요
왜남의개한테 뭐라고 하는지...
조으다 2014.03.23 댓글 10
조으다 2014.03.23 댓글 10
저희강아지데리고 산책을나갔어요.
저희강아지는4살 말티즈구요.사회성이떨어져요.
그래서 개들보면잘짖어요. 사람보면안짖구요.
산책하다 만난 대형견을보고 우리강아지가 짖었어요.
그랬더니 저를붙잡고 개 교육을잘못시켰다며 밖에 나오지
말라는거에요.
기가막혀서 ..완전 기분팍상했압팍상했어요
감춰왔던
무슨 그런..
그 사람은 사람과의 사회성이 떨어져서
남의 강아지에게 훈계하는군요~
별 이상한 인간 다 있어요.
강아지 배변 안치워서 . 치우고 가랬더니
자기네 강아지는 좋은것만 먹어서 깨끗하다고......... 푸허허허헐.
내길
저희 개들은 두마리다 사회친화적이라
친구개들 만나면 꼬리 흔들고 반가와하는데
우리 애들 보구 막 화 내면서 짖는 애들
봐도 그 모습도 그 강아지 성격이라
귀여워서 웃으면서 쳐다보는데
그사람은 진짜 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가 보네요
사람이 소리지르고 화 내는것도 아니구
그 정도도 이해 못 하나
그리고 어떠대고 나오지 마라 어쩌라
그러는건지 별 빙신 다 보겠네요.
큐트
떠 라 이...
신경쓰지 마세요..
아이
어머..무슨 자기네가 키우는 개는 반려견이고 남이 키우는 개는 교육도 안된 개라 생각하나봐요??
어이가 없어서...제가 더 화나네요 증말
저는 저번에 집에만 있는 우리 강지들이 답답할 거 같아서 목줄 채우고 놀이터 가서 한바퀴 돌고 있는데
애기가 와서 쳐다보니까 그 엄마가 놀이터에 애기들도 많은데 물리기라도 하면 어떡할거냐고 강아지 왜 데리고 나오냐고 중얼중얼 거리면서 애기 데리고 가길래 화가나서 뭐라 했거든요..
진짜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하 .
강남맨
같은애견인이라도 자기개만 소중하게 생각하지 남의개는 개로안보는 비인간적인사람들 많아요.저같으면 그자리에서 쌈닭되었을꺼에요.개가짖는것도 하나의 표현인데.그냥웃고넘겨도될껄 교육잘시키라네 마네 할필욘없는건데.간섭도 지나치면 병이죠
큐트
그건 이해하세요 저도 그래요
저희 개가 다른 개 보면 물려고 덤벼들어서 전 목줄 안하고 다니는 개들 보면 제가 도망가요
다가오는 개들이 제일 무서워요 우리 개가 물까봐
글길
저도 저번에 산책 나갔는데, 우리아이가 좋다고 옆에 다가가니까
자기네 강아지는 개를 싫어한다며 안고 가버리는 거예요. 헐~
황당했어요.
세찬
헐...진짜 왜 시비래요ㅠㅠ 이상한 사람 진짜 많네요ㅠ
재찬
헐~ 제가 다 기분이 나쁘네요~
갤3
제가 본개들은 다 개만보면 짖던데 사회성이 떨어져서 그러는거였군요~~
근데 그사람 웃기네요 왜 시비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