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인 시츄 세녀석 한 녀석이 피부도 안좋고 사료가 별로 좋지 않다는걸 알고 화식을 시작했어요.
찰보리와 현미밥에 양배추 당근 블로컬리 감자 황태포 등등....
헌데 매일은 아니지만 막은걸 토해내내요.
먹고나서 금방은 아니고 아침 먹은걸 오후 쯤에 토한것 같더라구요.
일부 소화되지 않은 음식들이 섞여 있는걸 보면요.
화식이 맞질 않는건지...
다시 사료로 바꿔줘야할지 고민입니다.
시츄세녀석 화식을 시작했는데 토하네요.안맞는걸까요?
딥레드 2014.03.23 댓글 3
해님꽃
잘게 다지거나 믹서에 갈아서 만들어 주셔야해요..찰보리와 현미는 푹 끓여서 갈은 재료와 죽으로 만들어먹이시는게 젤 좋아요..
나이가 있다면 치아나 소화력도 많이 약해져있을거예요...
전 생식시키는데 모든 재료 익혀서 으깨고 생으로 먹여야하는건 잘게 다져서 만들어 먹여요^^
가람
보리, 현미밥이 소화가 잘 안되는 거예요 푹 익혀서 주도록 하세요
유린
선생님...안녕하세요^^바니엄마에요ㅎ 일도 많으신데 애기들 화식까지...역쉬 대단하세요. 걱정하눈 엄마생각해서 잘먹어야 할텐데... 믹서에 넣고 한번에 갈아서 죽처럼 주면되지 않을까요? 바니는 관절사료 안먹어서 글케주면 폭풍흡입하고 변을봐도 다 소화된듯 당근 덩어리 안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