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얼떡이 보낸지
오늘로 딱 한달째..
초켜고 간식올려놨더니..햇님군이 간식먹고 싶어 난리다..
어젠 제오,제르 생일이자 레떡이 비오, 비아 하늘나라 간 날..
가슴 한켠이 먹먹 하고..저려온다..
보고픈 아가들..
편히쉬렴..
간식많이 못챙겨 미안해..
눈치보여 잘 못차려주는 엄마맘은 더 서글프다..
차미 2014.03.23 댓글 6
우리 얼떡이 보낸지
오늘로 딱 한달째..
초켜고 간식올려놨더니..햇님군이 간식먹고 싶어 난리다..
어젠 제오,제르 생일이자 레떡이 비오, 비아 하늘나라 간 날..
가슴 한켠이 먹먹 하고..저려온다..
보고픈 아가들..
편히쉬렴..
간식많이 못챙겨 미안해..
눈치보여 잘 못차려주는 엄마맘은 더 서글프다..
귀염포텐
네에..감사해요..
날애
항상 글 ㅆ신것 보는데 벌써 한달 된네요
건강 챙기세요
가을 햇볕이 보약 이래요
우울증 숙면에 좋다고 하네요
집에만 계시지 말고 아이들과 일광욕 치료 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생각만 하세요
난새
감사해요~~
알버트
기도할께요♥힘내세요
가막새
네..그럴께요..감사해요
벼리
얼떡이는 행복한 강아지였을듯해요....
얼떡이는 엘루이님이 행복하길 바랄꺼에요....
그러니...무거운 맘 ...이제 그만....기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