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우리 얼떡이 보낸지
오늘로 딱 한달째..

초켜고 간식올려놨더니..햇님군이 간식먹고 싶어 난리다..

어젠 제오,제르 생일이자 레떡이 비오, 비아 하늘나라 간 날..

가슴 한켠이 먹먹 하고..저려온다..
보고픈 아가들..
편히쉬렴..

간식많이 못챙겨 미안해..
눈치보여 잘 못차려주는 엄마맘은 더 서글프다..

댓글 6

  • 귀염포텐

    네에..감사해요..

  • 날애

    항상 글 ㅆ신것 보는데 벌써 한달 된네요
    건강 챙기세요
    가을 햇볕이 보약 이래요
    우울증 숙면에 좋다고 하네요
    집에만 계시지 말고 아이들과 일광욕 치료 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생각만 하세요

  • 난새

    감사해요~~

  • 알버트

    기도할께요♥힘내세요

  • 가막새

    네..그럴께요..감사해요

  • 벼리

    얼떡이는 행복한 강아지였을듯해요....

    얼떡이는 엘루이님이 행복하길 바랄꺼에요....

    그러니...무거운 맘 ...이제 그만....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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