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시츄인데 얌전하고 이쁜데가끔가다 물어요특히같이옆에서 자다가 제가 좀 뒤척일수도 있잖아요?ㅜㅜ그럼 강아지도 같이 놀래서인지물어요 엄청..너무 사랑스러운데 물어요..기분괜찮나 살펴보고 만지는정도예요 ㅋㅋㅋㅋㅋㅋ하...고칠방법없을까요
강아지가 물어서 ㅜㅜ
다빈 2014.03.22 댓글 5
다빈 2014.03.22 댓글 5
강아지가 시츄인데 얌전하고 이쁜데가끔가다 물어요특히같이옆에서 자다가 제가 좀 뒤척일수도 있잖아요?ㅜㅜ그럼 강아지도 같이 놀래서인지물어요 엄청..너무 사랑스러운데 물어요..기분괜찮나 살펴보고 만지는정도예요 ㅋㅋㅋㅋㅋㅋ하...고칠방법없을까요
핫보라
저희애는 저 외에 다른 사람이 곁에 오는걸 싫어해서...저 빼고 다른식구 물어요ㅠㅠ
알렉산더
견주 모르게 잠결에 뒤척일때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오바액션 취하는게 아닐까요;
원래 개들은 자기 보호를 위해 짖거나 으르렁 거리고 물고 하는건데..
혹시 몸에 불편한 곳이 없는지 살피시고
편한 이부자리 따로 마련해줘야 서로 편할것 같네요
갈매빛
저희 예전 강아지는 늘 발 밑에서 잤는데 나이먹고나서 몸이 쑤셔서 그랬는지 발이 자기몸에 닿으면 사정없이 물어서 자다가 깜놀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ㅎ 잠결에 물리는건 정말 고치기 힘들거 같아요 ㅜㅜ
달빛
뭐가 맘에안들어서 그럴까요
저희개도 그랬었는데 고치기가 힘들더라구요
걍 참고있어요 ㅎ
개구리
저도 저희강아지 이갈이할때 물으면 엄청 오바해서 아프다고 소리소리 질렀어요 ㅎㅎ 몇번 놀래더니 안했어요 ㅎ 장난감 많이사주구요 그리고 따로자는게 좋데요 ㅎ 서열때문에 ㅎ 어렸을때 제대로 교육시키고 나서 가끔 같이 주무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