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리본묶고 귀요미인 척,ㅋㅋ 크리에이터 2014.03.22 댓글 10 한살반된 아비시니안 냥입니다...ㅋㅋ 남자앤데도 애교도 엄청 많구요^^ 뱃속 아기가 태어나면 좋은 친구가 됐으면 좋겠어요
크리미걸
아비냥이 키우세요??^^
궁금해요~~~~
즈희 아비,,,아주 잘 나온 사진입니다^^;;;;ㅋㅋㅋ
천사의눈물
날씬한게 호리호리 이쁘네요
저희집 아비랑 느낌이 틀려요ㅎㅎ
얀
히히,ㅋㅋ 깨물깨물만 하지 않는다면야 아기에게 최고의 친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순한 저 눈빛 뒤엔 또다른 얼굴이 있거든요~ 조망간 또 올려볼께요^^
거늘
오잉? 넘넘 귀요미네요.. ^^ 아잉 이뽀..
애기랑 잘놀아줄꺼에요.. 넘 착한게 생긴게
주인님 맘을 다알듯해요 ㅋㅋㅋ
지은
아~ 임신중이시군요^^ 축하드려요~~
저도 저희 냥이 만지고 함께하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니깐, 그게 바로 태교네요^^
찬솔
앙~ 고양이 너무 예뻐요! 저도 임신중인 집사랍니다ㅋㅋㅋ고양이 보고 만지는게 태교네요♥
아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ㅋㅋ
뱃살있는 돼지냥인데, 얼굴은 이토록 이쁠수가 없어요~ㅋ
나봄
인형같네요^^
다은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닭가슴살을 들고 유혹했더니 저런 눈빛을 마구마구 발사하더라구요,ㅋㅋㅋ
도란
우왕~~ 슈렉에 나오는 고양이같아요~ 넘 순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