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안 10개월된 암컷 집사입니다.
두달 전에 중성화 수술을 했고 지금은상처도 잘 아물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새벽 4시쯤되면부쩍 꾹꾹이를 합니다.
제가 자고 있는데가슴 위로 올라와서 꾹꾹거리다 볼을 부비부비하면서 자기 입을 볼에 갖다되면서 키스(?)하는 자세를 취합니다. 이 행동을 왜 하는건지.. 혹시 아시는 애묘인 계시나요?
뚜야 2014.03.22 댓글 3
페르시안 10개월된 암컷 집사입니다.
두달 전에 중성화 수술을 했고 지금은상처도 잘 아물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새벽 4시쯤되면부쩍 꾹꾹이를 합니다.
제가 자고 있는데가슴 위로 올라와서 꾹꾹거리다 볼을 부비부비하면서 자기 입을 볼에 갖다되면서 키스(?)하는 자세를 취합니다. 이 행동을 왜 하는건지.. 혹시 아시는 애묘인 계시나요?
잎새
그냥 집사가 너무 좋아서 하는거죠 ㅋㅋㅋ 몸에 이상이있어서는 아니예요 ㅎ 저희애들은 새벽한시쯤되면 와서 꾹꾹이하다가 쓰다듬어주면 제옆에서 잠들어요 ㅎㅎ
함께 지낸지 10개월정도면 부쪽 친밀감이 상승해서 더 애정표현하는걸수도 있겠네요 ㅎㅎ 많이 이뻐해주세요 ㅎ
나라빛
중성화 수술하면 원래 성격이 약간 변해요-
저희도 남자아이 중성화 한뒤부터 앵앵거림도 심해지고 애교도 많아지고
저한테 의지하는게 심해진...ㅎ; 꾹꾹이나 부비부비는 좋아서하는거니까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꺼예요~
솔로다
꾹꾹이는 엄마 젖 일찍 뗀 고양이들한테서 나오는 버릇이래요.
엄마 젖 빨때 손으로 꾹꾹 누르는거라고....
아마 볼에 입대는것도 그거랑 비슷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