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강아지가 포도를 먹어서 ㅠ
동물병/>동물병원갔는데요.
진료중에 발톱이 빠졌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그 얘길하는게 아니라
진료이후 상담 다 끝나고
특이사항이 있다며 강아지가 겁이 많아서
버둥대다가 발톱이 빠졌대요.
그러면서 낼 소독은 무료로 해주겠다는데
원래 이렇게 발톱빠지는게 별일아닌건가요?
아픈거 아닌가요?
강아지를 키운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겠지만
진료 중 발톱빠진걸 강아지책임으로 몰며
별일아니란듯이 행동하는데
진심 빡치네요 ㅠㅠ
달님
악 ㅠㅠ 치료는 당연한거고요 ㅠㅠ
아팠을텐데 ㅠㅠ
내일 안덧나게 드레싱 잘 해달라 하시고 약 안주면
약 안먹어도 되냐고 항생제나 소염제 달라 하세요
그리고 목욕 시켜도 되냐고 물어보시구요
아물때까지 안된다고 할거 같아요..
가만히 말 잘듣는 사람이 아닌지라 하다보면 강아지들이 다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1인인데 별일 아니라는듯이 지나가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국드립
어쩌겠어요.. 치료해 주면 끝인거죠 ㅠㅠ
제 강쥐는 미용하다가,. 발톱 잘못 잘라서 피가 계속 났는데,
미안하다는 소리도 제대로 못들었네요
재바우
그 경우는 아니지만 저희 강아지는 발톱이 부러져서 뽑았는데 그 뒤로 안자라요ㅠㅠ 동물병원 무책임한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