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코카 키우고 있는데요.
얼마전부터 젖이 좀 커지고 쳐진것 같다...싶었거든요.
근데 단순히 살이 졌다..하고 넘겼는데...
젖꼭지를 꽉 짜보니 뽀얀 흰색 젖이...ㅜㅜ
정말 깜놀했네요.
원래 교배시킬 생각이 없었지만
얘가 사람외에는 다른 개들은 수컷이든 암컷이든 다 경계하고 잘 어울리질 못하길래
중성화에 대해 무심하고 있었거든요.
암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 날벼락인지...
근데 상상임신을 하면 젖이 나오는 것 외에 인형을 숨기기도 하면서 어떤 행동을 한다는데..
얘는 그런 것 하나 없이 젖만 나오니까 당황스럽네요.
중성화를 시켜야 하는건지...암컷이라 수술자체도 걱정이 되고..
상상임신인지..어쩐지..모르겠어요.ㅜㅜ
퍼리 2014.03.19 댓글 2
민들레
상상임신이라기보단 호르몬변화로 생긴 몸변화같은데요?
발정 이후 한두달뒤 증상이 나타나는경우있거든요 젖짜지마시고 그냥두세요 괜히 만졌다가 세균감염되거든요 교배생각없으시면 조금이라도 어릴때 중성화수술시켜주시는게 좋아요
알찬해
상상임신 맞아요..임신 계획 없으시다면 수술해줄게 좋을것 같아요..유선종양생길 우려도 있고 나이 들면 자궁질환도 많이 생긴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