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하도 쫒아 다녀서.. 이따가 어야가자!
라는 말로..
살짝쿵 달래놓고..
정신없이 미싱돌리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
밤 10시가 다 되었더라구용..
날씨가 너무 추워서 나갈수도 없공 ㅋㅋ
밥달라고해서 밥 드리고
빗질 해주고
너무나도 귀여워서 사진좀 찍자 했더니..
얼굴은 외면하고 엉덩이는 소리내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뿡
피유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빛은 살짝 건방져 보이지만
삐진 내 남자 ㅋㅋㅋㅋ엄마 한가해지면 나가요~ 아들 ㅋㅋ
키클
ㅋ ㅋ ㅋ 뿡뿡이보다 더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