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소리에 유난히 크게 짖는아이..방법 없을까요ㅠ

본능이라고는 하나 집에 이제 6개월된 아이가 있어 왕왕 짖을때 마다
아이가 놀랄까봐 너무 걱정이 되네요ㅠㅠ

성대 수술을 시키자는 의견이 나오는데..차마 그건 아닌것 같고
어떻게 교육을 시키면 될까요 ?ㅠㅠ

댓글 8

  • 갈기슭

    감사합니다!! 계속 스텐바이 해야겠어요!! ㅎㅎ

  • 하예

    전에 생활의달인에서 나온 방법인데 벨소리가 나면
    주인이 먼저 나가서 문을 쳐다보면서 나오려는 아이를 발로 막더라구요
    주인보다 뒤에 서있도록요.. 자기가 지키겠다고 뛰어나가는거라
    그럴때마다 반복해주면 효과있대요^^

  • 민트향

    강아지들이 벨소리에 유독 민감한가 보네요ㅠㅠ
    택배올때마다 불안해요ㅎㅎㅎ

  • 미쁘다

    저희집 애도 짖음이 거의없는데 벨소리에 유독 민감해요
    그래서 아예 벨을 꺼둡니다. 자극제거!!!
    어차피 집에 올사람이면 미리 연락을 하고오고,
    잡상인이면상관없구요~~배달오거나 할때만 잠시켭니다

  • 아키

    여자아이인데 짖을땐 변성기 청년목소리를 내요ㅠㅠ
    인간이 주의를 기울이는 수밖에 없다는 말씀 귀담아 듣겠습니다^^

  • 키다리

    kardon님말씀처럼 자극을 주지않는쪽으로 `인간이´ 주의를 기울이는수밖에없는것같아요 말해서 알아듣는것도아니고 성대수술은 최후의최후의 방법이니까요 노상짖는애도 아니고 하울링을 하는것도아니고 단지 벨소리라면 방법이 있지않을까요

  • 불꾼

    그런 방법을 써야겠네요ㅠㅠ
    혼내도 고쳐지지 않으니 협의점을 찾아봐야겠어요^^

  • 하연

    저희 웰시코기도 진짜 목소리 까먹을 정도로 안짖고
    평소에도 짖으라면 짖을 정도로 훈련아 잘되는 앤데
    벨소리나 노크소리는 어쩔 수 없는거같아요
    자기도 모르게 순간 짖고 혼날까봐 눈치봐요ㅜㅜ
    몇번 혼냈더니 길게는 안짖고 처음에만 월월 월
    그래두 세번은 짖고 숨어요
    본능이라 어쩔수없는거같아요

    문앞에 벨누르거나 두들기지말고
    용무있음 전화해달라고 메모를 크게 붙여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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