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출산선물로 랄프로렌에서 구매하고 박스와 카드요청했어요.
근데 카드는 손데간데 없고 박스안에 습자지가 뜯겨져있네요.
이건 물건을 보려고 누군가 뜯은거같은데..
모아 검수자일까요?
통관에서 이런걸까요?
속상하네요ㅠㅠ
이거 누구잘못이에요?
간조롱 2014.03.16 댓글 9
간조롱 2014.03.16 댓글 9
친구 출산선물로 랄프로렌에서 구매하고 박스와 카드요청했어요.
근데 카드는 손데간데 없고 박스안에 습자지가 뜯겨져있네요.
이건 물건을 보려고 누군가 뜯은거같은데..
모아 검수자일까요?
통관에서 이런걸까요?
속상하네요ㅠㅠ
동이
ㅋㅋㅋ그래야겠네요..
밝음이
문구점에 가시면 예쁜 포장용 습자지 팔아용.
그래도 선물인데 그 얇은게 있는거 없는거 느낌이 다르니깐요..ㅠ
난새
그냥 습자지 빼버리고 선물해야할까봐요ㅠㅠ
거울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뉴걸에서는 고객관리 차원에서 그렇게 상품을 막대하지는않을꺼에요.
헤벌심
딱히 중요한 종이는 아니지만 기분은 다르더라구요^^
얼
검수자들이 이런거면 진짜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그냥 배송이면 몰라도 박스있음 선물이라는거 상식일텐데ㅠ
일본드립
검수 아닐까요?
저도 저런거 다 뜯겨 온적 몇 번 있어요...
둘빛
아..진짜ㅠㅠ
조금만 오바해도 세금은 얄짤없이 먹이면서 월급받고 일도 이따구로 하고있네요ㅠ
각티슈
통관일꺼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