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누구잘못이에요?

친구 출산선물로 랄프로렌에서 구매하고 박스와 카드요청했어요.
근데 카드는 손데간데 없고 박스안에 습자지가 뜯겨져있네요.
이건 물건을 보려고 누군가 뜯은거같은데..
모아 검수자일까요?
통관에서 이런걸까요?
속상하네요ㅠㅠ

댓글 9

  • 동이

    ㅋㅋㅋ그래야겠네요..

  • 밝음이

    문구점에 가시면 예쁜 포장용 습자지 팔아용.
    그래도 선물인데 그 얇은게 있는거 없는거 느낌이 다르니깐요..ㅠ

  • 난새

    그냥 습자지 빼버리고 선물해야할까봐요ㅠㅠ

  • 거울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뉴걸에서는 고객관리 차원에서 그렇게 상품을 막대하지는않을꺼에요.

  • 헤벌심

    딱히 중요한 종이는 아니지만 기분은 다르더라구요^^

  • 얼

    검수자들이 이런거면 진짜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그냥 배송이면 몰라도 박스있음 선물이라는거 상식일텐데ㅠ

  • 일본드립

    검수 아닐까요?
    저도 저런거 다 뜯겨 온적 몇 번 있어요...

  • 둘빛

    아..진짜ㅠㅠ
    조금만 오바해도 세금은 얄짤없이 먹이면서 월급받고 일도 이따구로 하고있네요ㅠ

  • 각티슈

    통관일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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