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데리고다니기도 하고 같이 보내는시간이
많았는데 요새 엄마가 편찮으셔서
남편이랑 병원댕긴다고 아침일찍나가서
열시나 넘어들어오구요~ 이틀째~~~鉗꼲?~~~
낼도 본의 아니게 남편이랑 같이 일이 생겨서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늦게야 올 수있을 것 같아요ㅜㅜ
베란다에 혼자 두는데.. 베란다가 넓어서 혼자놀기는
충분한 공간이긴하거든요ㅜ
밥이랑 물 가득 채워두고 나가긴 하지만..계속
맘이 쓰이고 또 열시 넘어들어오니 두세시간 놀아주다가
자고 그래서 넘넘 미안하네요ㅜㅜ
앞으로 4~5일 정도는 이런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은데 애기 괜찮을까요??????
넘 스트레스 받진 않을지 ㅜㅜㅜㅜㅡㅜㅜㅜㅜ
말귀라도 알아들음 설득해줄텐데 혼자
집에서 얼마나 외로울까요ㅜㅜㅜㅡㅜㅜㅜㅜ
집에 오믄 바로 혼자둬서 미안하다고 쓰담쓰담
해주고 간식주고 이뻐해주긴하는데 열두시간
가량 혼자있는게 너무 걸리네요ㅜ
이럴경우 애기가 절 이해해주나요??ㅜ
뭐어찌해줘야하나요ㅜ
딴집에라도 맡겨야하나요??
핑1크캣
전 티비틀어주구
해지면 무서워할까? 늦게오는날은 거실불켜주구가요
못알아들어도 상황설명해주구
평소잘먹는간식도 이곳저곳 숨겨놓고가요
그럼 늦게집와봄 귀신같이 간식찾아먹엇드라고요
혼자서도 간식찾아 잘노는거같아요
뱐헀어
저도 정말 같이 델고 나가고 싶은데
병원에 델고 갈 수도 없고 내일은
손님접대라서ㅜ 더더욱 ㅜㅜ
갑자기 이렇게 일들이 연이어 생겨서
애기가 안쓰러 죽겠네요ㅜ
큰돛
아이가 많이 힘들겠어여~~ㅠㅠ
그린나래
강아지 계단있어요ㅋ 침대옆에 놓음 편하게 잘 오르락내리락해요 ㅋ
물고기자리
강아지 침실이랑 구분지어야한다 그래서 잠은 늘 따로 잤는데ㅜ
애기가 자다가 혼자일어나서 물도 마시고 오줌똥도 싸고
그러는데 침대위에서 자다가 뛰어내려가지 못하거나 침대위에
실례하거나 그럴까봐요ㅜ남편도 자고있고ㅜ
지후
잘때라도 좀 같이 자주시면 안될까요?
맨삶이
아직 배변이 왔다갔다해서 장시간 비워두는데... 걱정도 되고 물건들도 많고 하니까 괜히 혼자 다칠수도 있지 않을까 싶고...같이 있을때 집에 혼자 놀게 놔두니까 침대 구석탱이에
들어갔다가 낑겨서 나오지도 못하고 있어서~
그나마 베란다는 걱정되는 물건없이 잠자리랑 배변패드만 잔뜩
깔아놔서 안심이 되어 나갈때는 베란다에 두어요ㅜㅜ
핫다홍
그런데 베란다에서 키우셔야 하나요?
베란다가 아무리 넓다 해도 좁죠.
실내에서 키우시지 않는 이유라도?
검사
말이라도 통함 편할텐데요^^ 전 티비틀어놓고 나가요~~사람소리라도 들리게 적막하면 더 심심할거같아서 ㅠㅠ 바쁘신일 끝남 많이 이뻐해주세요^^
동이
강아지한테는 혼자있더라도 익숙한공간이 더나을것같아요~저도 직장다니느라~혼자두고가는게 안쓰러워서 수제오리목뼈껌이랑 간식 같은거 주고나가거든요~~ㅎ그러면 장난감이랑 그거 물고 놀면서~낮잠자기도하고 시간잘 보내는것같더라구요 ㅎㅎ 넘걱정마세용